RFHIC, 506억 규모 고출력 전력증폭기 공급 계약 체결
RFHIC가 Raytheon Canada Limited와 506억3880만원 규모의 고출력 전력증폭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44.08%에 해당하는 대형 수주로, 계약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다. 제품은 캐나다 지역에 자체 생산 방식으로 공급되며 대금은 청구서 발행 후 30일 이내 지급 조건이다. 이번 계약금액과 기간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
클래시스, 172억 규모 자사주 소각
클래시스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27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약 171억1800만원으로, 기취득 자기주식을 활용해 오는 2월 27일 소각할 예정이다. 이번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진행돼 자본금 감소는 없으며 주주환원정책 확대를 위한 조치다.
APS, 자회사 제니스월드 흡수합병
APS가 자회사 제니스월드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소재·부품 사업 역량 통합과 경영 효율성 제고, 사업 시너지 극대화를 통한 기업가치 강화를 위한 것이다. 합병은 무증자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진행되며 APS는 존속회사로 남고 제니스월드는 소멸하고, 신주 발행 없이 자기주식 51만4970주를 합병 대가로 교부한다. 합병기일은 오는 4월 24일로 예정됐으며 합병 이후 APS의 발행주식수와 자본금, 최대주주에는 변동이 없다.
아바코, OLED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아바코가 Chengdu BOE Display Technology Co., Ltd.와 OLED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중국에 공급되는 장비로 계약기간은 2026년 2월 13일부터 2027년 12월 21일까지다. 계약금은 선급금 방식으로 지급되며, 계약금액은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 요청에 따라 유보기한 종료 후 공개된다.
디케이락, 지난해 매출 1288억…전년比 31% ↑
디케이락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1288억원으로 전년 대비 30.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10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63억원으로 197.6% 늘었으며, 법인세비용차감전이익도 246.4% 증가했다. 해외시장 수요 회복에 따른 매출 및 이익 증가가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 자산과 자본이 모두 증가하며 전반적인 재무 규모도 확대됐다.
디와이피엔에프, 당기순익 325억…전년比 79% ↑
디와이피엔에프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324억9379만원으로 전년 대비 78.8% 증가하는 등 손익구조가 크게 개선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87억1278만원으로 57.4% 늘었고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도 74.2% 증가했다. 주요 사업부문 매출 증가 영향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세미파이브, 99억 규모 반도체 설계·시제품 공급 계약
세미파이브가 Niobium Microsystems, Inc.와 완전동형암호(FHE) 가속기 반도체 설계 및 시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98억9966만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8.85%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지난달부터 2027년 8월까지다. 대금은 계약금과 중도금, 시제품 전달 후 잔금 지급 방식으로 진행되며 미국 지역에 공급될 예정이다.
동성제약, 지난해 당기순손실 289억
동성제약이 2025년 당기순손실이 289억1026만원으로 전년(72억5300만원) 대비 298.6%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85억5468만원으로 전년(65억9330만원)보다 29.7% 확대됐고,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도 291억3624만원으로 전년(76억5585만원) 대비 280.6% 늘었다. 회사는 회생절차 개시에 따른 부실자산 회수가능성 재평가와 보수적 충당금 설정, 손상차손 인식 등이 손익 악화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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