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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06.05
최종 업데이트
2026.06.05 07:00:22
최초 생성 2021.01.11 13: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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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06.05 07:00:22
최초 생성 2021.01.11 13:40:27
핀셋+
켐트로닉스
위츠, 순손실에도 현금배당 실시…대주주 곳간만 채워
위츠가 지난해 별도기준 순손실을 냈지만 40억원의 현금배당을 집행했다. 현금배당성향은 200%를 웃돈다. 수익성이 악화된 상황에서도 대주주인 켐트로닉스와 오너가의 곳간을 채운 모습이다. 업계에 따르면 위츠는 지난 4월 2025년도 결산배당으로 40억950만원의 현금을 주주들에게 지급했다. 보통주 한 주당 배당금은 300원으로 전년과 동일하지만 배당금 총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6.05 07:00:22
#위츠
#배당
#순손실
핀셋+
노바텍
글로벌 IT 수요 부진에…노바텍, 수년째 실적 부진
노바텍의 실적 부진이 수년간 이어지고 있다. 주력인 스마트기기용 자석 부품 수요가 글로벌 IT 업황 둔화로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전장 부품 등 비모바일 사업으로 돌파구를 모색 중이지만 단기간 실적 반등은 쉽지 않아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노바텍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22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35억원)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5.29 09:39:10
#노바텍
#자석
#모바일
핀셋+
노바텍
오춘택 대표 미성년 자녀, 수천만원 주식 매입…"5만원 주식 액면가 500원에"
오춘택 노바텍 대표의 미성년 자녀가 최근 수천만원 규모의 회사 주식을 매입했다. 오 대표로부터 증여받은 주식의 배당금이 주요 재원으로 추정된다. 오 대표의 가장 어린 자녀로 지분이 집중되는 모습으로, 추후 승계 비용을 아끼기 위한 움직임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업계에 따르면 오춘택 대표의 자녀 오민식군은 지난달 13일 노바텍 주식 2288주를 장내 매수했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5.28 07:00:24
#노바텍
#오춘택
#자녀
핀셋+
노바텍
경쟁사 대보마그네틱 영업비밀 탈취, 벌금형 확정
노바텍이 경쟁사 영업비밀 탈취 사건에 연루돼 벌금형을 확정받았다. 대보마그네틱 출신 직원이 노바텍으로 옮긴 뒤 옛 동료들과 짜고 제품 도면과 단가 등의 정보를 빼돌린 사건으로, 양벌규정에 따라 노바텍도 처벌을 받았다. 오춘택 노바텍 대표의 업무상 배임 항소심도 진행되는 등 잇단 법적 분쟁에도 투자자를 향한 공시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5.27 07:00:24
#노바텍
#영업비밀
#재판
핀셋+
켐트로닉스
따로 또 같이?…김응수·응태 형제, 신사옥·상호출자로 결속력 강화
켐트로닉스 창업주인 김보균 회장의 두 아들이 분리 경영 체제를 유지하면서도 신사옥 건립과 상호출자 관계 형성 등 그룹 결속을 강화하는 행보에 나서 주목된다. 켐트로닉스는 장남인 김응수 대표가, 위츠는 차남인 김응태 대표가 각각 이끌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자신이 경영하는 회사의 지분이 5% 안팎에 그쳐 향후 지분 승계 향방도 관심사다. 업계에 따르면 켐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5.14 06:01:09
#켐트로닉스
#위츠
#상호출자
핀셋+
프레스티지바이오
IDC, 투즈뉴 SC 개발 추진…경쟁력 확대 '승부수'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IDC)가 피하주사(SC) 제형 플랫폼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의료진과 환자 편의성을 높인 SC 제형을 앞세워 차별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를 모회사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개발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HD201)'에 적용시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8일 업
딜사이트 방태식 기자
2026.05.11 07:00:19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
#IDC
#투즈뉴
핀셋+
프레스티지바이오
로직스, 빗나간 매출 청사진…외부수주 '공염불'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상장 당시 제시했던 매출 목표치와 현재 큰 괴리를 보이고 있다. 당초 모회사 파이프라인 상업화와 외부 고객사 확보를 기반으로 고성장을 예고했지만 아직까지 수주 확대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는 핵심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사 확보에 전력투구한다는 방침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로직
딜사이트 방태식 기자
2026.05.08 07:00:19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CDMO
#가이던스
핀셋+
켐트로닉스
PGMEA 앞세운 켐트로닉스, 올해 반도체 매출 2배 '자신감'
켐트로닉스가 올해 반도체 사업 매출을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늘리겠다고 선언했다. 초고순도 프로필렌글리콜 메틸 에테르 아세트산(PGMEA) 공급을 본격화한 데 따른 자신감으로, 올 하반기 생산능력(캐파) 증설 가능성도 점쳐진다. 업계에 따르면 켐트로닉스는 지난달 PGMEA 월 최대 물량을 출하했다. 고객사가 켐트로닉스 PGMEA의 불순물이 거의 검출되지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5.08 07:00:19
#켐트로닉스
#PGMEA
#반도체
핀셋+
프레스티지바이오
로직스, CB 만기 연장…이자부담 '악순환'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로직스)가 전환사채(CB) 만기를 연장하며 단기 유동성 리스크는 덜었지만 이자부담은 오히려 확대되고 있다. 현금 창출이 지연되는 가운데 주가가 최저 전환가액을 밑돌고 있는 탓이다. 시장에서는 회사가 추가적인 만기 연장으로 '이자비용의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로직스는 455억원 규모 제3회차 무
딜사이트 방태식 기자
2026.05.07 07:00:20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CB
#만기
핀셋+
프레스티지바이오
곳간 줄어든 파마, R&D 완주 자금 조달책은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주요 파이프라인 상업화를 앞두고 투자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 회사가 대규모 차입금 상환에 나서면서 반년 만에 보유 현금이 절반 이상 줄었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현재 다수의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만큼 CB 발행과 차입 확대 등 다양한 자금 조달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30일 업계
딜사이트 방태식 기자
2026.05.04 15:33:57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현금
#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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