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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12.29
최종 업데이트
2025.12.29 07:30:18
최초 생성 2021.01.11 13: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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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12.29 07:30:18
최초 생성 2021.01.11 13:40:27
핀셋+
네패스그룹
최대주주 오른 2세 이창우 대표…내년 '홀로서기' 시험대
네패스 최대주주로 올라선 이창우 대표에게 내년은 홀로서기 능력을 가늠할 수 있는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지분 승계까지 마쳤지만 각자대표 체제 아래 아버지 이병구 회장의 경영 영향력은 여전히 큰 만큼 실질적인 세대교체가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네패스의 지분 승계 작업은 마무리된 상태다. 지난 6월16일 이창우 대표는 창업주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12.29 07:30:18
#네패스
#이창우
#이병구
핀셋+
네패스그룹
업황 덕 본 네패스…'체질 개선'은 아직
글로벌 반도체 업황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면서 후공정(OSAT) 업체 네패스의 실적도 반등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다만 이번 실적 개선을 두고 업황 회복에 따른 외부 변수 영향이 크다는 평가와 함께, 구조적인 체질 개선까지 이뤄졌다고 보기는 아직 이르다는 시각도 나온다. 업계에 따르면 네패스는 올해 들어 실적이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4분기 78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12.25 09:00:16
#네패스
#실적
#반도체
핀셋+
네패스그룹
랜섬웨어 피해 의혹 네패스…열흘째 '침묵'
반도체 후공정업체 네패스가 국제 랜섬웨어 조직의 공격 대상이 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지 열흘이 지났지만 회사는 여전히 아무런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임에도 침해 사실 인정 여부는 물론 관계 기관 신고 여부조차 밝히지 않으면서 주주와 시장의 불확실성만 키우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실제 침해 여부와 무관하게 상장사로서 최소한의 사실관계 설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12.23 08:00:18
#네패스
#랜섬웨어
#해킹
핀셋+
다원시스
다원파워트론 핵심사업 오너일가 몰아주기 의혹
다원시스의 반도체 전원장치 자회사 다원파워트론을 둘러싸고 소액주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박선순 다원시스 대표와 그의 아들 박병주씨가 사내이사로 참여한 법인이 다원파워트론의 주요 주주로 올라서면서 자회사에 대한 모회사의 지배력이 크게 낮아졌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핵심 사업의 지배력이 모회사에서 빠져나가는 흐름을 두고 오너 일가로의 가치 이전 가능성을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12.22 07:00:19
#다원시스
#박선순
#다원파워트론
핀셋+
다원시스
자산 유동화 가능성…다원넥스뷰 등 관계사 매각 주목
다원시스의 유동성 부담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철도사업 납기 지연으로 약속한 기한을 넘길 때마다 지급해야 하는 지연 벌금(지체상금)이 누적되는 가운데, 영업활동도 수년째 마이너스(-)가 지속되며 재무 구조 전반을 악화시키고 있다. 업계에서는 기존 차입이나 시장성 조달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자산 유동화 가능성도 거론되는 분위기다. 업계에 따르면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12.22 06:00:16
#다원시스
#철도
#다원넥스뷰
핀셋+
SGC그룹
SGC E&C, 인천 물류센터 PF 부실 '현실화'
SGC E&C가 시공사로 참여한 인천 '티에스엘인천' 물류센터의 사업 리스크가 본격화되고 있다. 저조한 임대율로 현금창출력이 기대에 못 미치자 PF(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 부실 우려가 커졌고, 결국 시공사가 직접 대출채권을 떠안는 국면까지 이르렀다. 이 과정에서 후순위로 배치된 수익권의 회수 가능성도 급격히 낮아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업계에 따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12.17 10:35:13
#SGC E&C
#SGC에너지
#물류센터
핀셋+
SGC그룹
지주사 중심 지배력 공고화…형제경영 체제 가동
SGC E&C의 재무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에서 지배력의 무게중심이 오너 개인에서 지주사로 자연스럽게 이동했다. SGC에너지가 올해 3분기 SGC E&C 지분율을 50% 가까이 끌어올리면서 지주사 중심 통제력이 결과적으로 강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여기에 4년간 경영에서 비켜섰던 오너 2세 이원준 전무가 SGC에너지와 SGC E&C 경영에 복귀했다.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12.17 10:05:12
#SGC에너지
#SGC E&C
#이우성
핀셋+
SGC그룹
경영서 소외됐던 장녀 이정현씨, 문화재단 이사장으로
SGC그룹이 출범한 'SGC문화재단'의 초대 이사장 자리에 오너 3세 장녀 이정현 SGC디벨롭먼트 전무가 올랐다. 그동안 이정현씨는 삼남매 가운데 SGC 계열사 지분이 가장 적고 경영 라인에서도 한발 비켜 서 있었지만 이번에 문화재단 수장 역할을 맡게 됐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이정현 전무는 재단 출범 시점인 지난 9월부터 초대 이사장을 맡고 있다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12.17 09:00:18
#SGC에너지
#SGC E&C
#문화재단
핀셋+
애큐온
'리테일 通'의 시련…김희상 대표, 첫해부터 빨간불
'30년 금융 베테랑'으로 주목받은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가 취임 첫해부터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리테일 금융 전문가라는 기대 속에 구원투수로 등판했지만, 대규모 충당금 적립과 영업 위축에 3분기 적자로 돌아서며 기대에 미치지 못한 첫 성적표를 받아서다. 이번 실적 부진은 모회사 애큐온캐피탈의 기업가치(밸류업) 제고에도 제동을 거는 악재로 평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5.12.15 07:10:16
#애큐온저축은행
#애큐온캐피탈
#EQT파트너스
핀셋+
애큐온
EQT의 선택…6연임 이중무 대표, '내실 강화' 과제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EQT파트너스 체제에서 6번째 연임에 성공한 이중무 애큐온캐피탈 대표가 '내실 성장' 기조를 전면에 내세웠다. HK저축은행 인수, 두산캐피탈 흡수합병 등 굵직한 인수합병(M&A) 성과를 기반으로 장수 리더십을 인정받은 그는 향후 매각 국면에서 자산 건전성 관리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시험대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5.12.12 07:20:16
#애큐온캐피탈
#애큐온저축은행
#EQT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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