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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03.25
최종 업데이트
2026.03.25 07:00:18
최초 생성 2021.01.11 13: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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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03.25 07:00:18
최초 생성 2021.01.11 13:40:27
핀셋+
한국맥널티
'금값 원두'의 습격…재고 쌓이고 현금 마른다
한국맥널티가 외형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커피 원두 가격 급등과 재고 부담으로 내실이 약해진 데다, 단기차입금 등 유동부채가 확대됐기 때문이다. 이 같은 부담이 누적되며 당좌비율도 60%대에 머물러 단기 유동성에 적신호가 들어왔다는 시장 분석이 나온다. 한국맥널티가 지난해 외형은 확대했지만 같은
딜사이트 권재윤 기자
2026.03.25 07:00:18
#한국맥널티
#커피
#원두
핀셋+
한국맥널티
창업주 이은정 30년 장기집권…'철옹성 이사회'에 뒤쳐진 선진 지배구조
국내 원두커피 시장 1세대 기업인 한국맥널티가 올해로 이은정 대표 체제 30년 차를 맞았다. 그동안 회사는 외형 성장을 이어왔지만 사외이사 등 제대로 된 경영 감시자 역할이 부재한 채 이 대표 중심의 '철옹성 이사회' 구조가 지속되면서 상장사에 걸맞은 선진화된 지배구조 구축에는 뒤쳐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이사회 독립성과 다양성이 제한된 지배구조
딜사이트 권재윤 기자
2026.03.24 14:20:18
#한국맥널티
#커피
#원두
핀셋+
대명화학
항공 살리고 상장사 흔들…디에이피, 관리종목 '추락'
대명화학의 '항공 투자' 승부수가 되레 주요 자회사 '디에이피'에 부메랑으로 돌아오는 양상이다. 적자 항공사 '에커로케이항공'을 살리기 위한 자금 투입이 상장사 재무를 훼손하며 '관리종목' 리스크로 전이된 구조다. 에어로케이항공은 면허 취소 위기를 넘겼지만, 디에이피는 자본확충 압박에 내몰렸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디에이피는 최근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2026.03.24 08:30:16
#디에이피
#에어로케이홀딩스
#에어로케이항공
핀셋+
대명화학
'500억 풋옵션' 짐 진 권오일…모다이노칩 합병 카드 꺼냈나
코스닥 상장사 '모다이노칩'과 '로젠'이 합병을 추진하면서 그 배경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유통과 물류를 결합한 사업 시너지 확보라는 분석이 우세하지만, 시장에서는 권오일 대명화학 회장이 풋옵션 관련 소송으로 500억원 규모의 모다이노칩 주식을 사들여야 하는 상황과 맞물려 이번 합병을 바라보는 시각도 존재한다. 다만 대명화학 측은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2026.03.23 11:00:15
#대명화학
#모다이노칩
#로젠
핀셋+
대명화학
권오일의 선택, 다시 합친다…로젠·모다이노칩 합병
권오일 대명화학 회장이 핵심 계열사 지배구조를 다시 짜는 '되돌림 전략'에 나섰다. 대명화학 계열사 가운데 가장 덩치가 큰 로젠(옛 코웰패션)과 모다이노칩을 하나로 합친다. 과거 로젠의 전신인 필코전자로부터 모다이노칩(옛 이노칩테크) 지분을 넘겨받으며 지배구조를 분리했던 것과는 반대 행보다. 이는 과거 의도적으로 분리했던 상장사 구조를 재결합하는 이례적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2026.03.20 07:30:16
#대명화학
#권오일 회장
#로젠
핀셋+
코스모그룹
코스모신소재, 어닝쇼크에도 1200억 베팅…허경수 '역발상 투자'
2차전지 양극활물질 생산기업 코스모신소재가 지난해 '어닝쇼크' 성적표를 받아 들고도 1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이라는 공격적인 승부수를 던진 배경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기차 수요 성장 둔화와 완성차 업체들의 재고 조정 등으로 업황이 일시적 정체 국면인 '캐즘(Chasm)'에 진입한 상황에서 경쟁사들이 투자 속도 조절에 나서는 것과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6.03.16 07:00:16
#코스모신소재
#코스모그룹
#배터리
핀셋+
코스모그룹
TiO₂로 현금창출, 폐배터리로 성장…코스모화학 '이중 엔진' 가동
코스모그룹의 모태 기업인 코스모화학이 '현재의 현금창출'과 '미래의 성장동력'을 분리해 추진하는 이중 엔진(Dual Engine) 전략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 주력 사업인 이산화티타늄(TiO₂)의 고부가가치 전환으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는 동시에 폐배터리 재활용(리사이클링)을 차세대 성장 축으로 육성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장기적으로 재편하겠다는 구상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6.03.13 07:25:19
#코스모화학
#코스모그룹
#리사이클
핀셋+
코스모그룹
2500억 '승부수'…배터리 턴어라운드 대비 재무 정비
GS그룹 방계인 코스모그룹이 지주사와 핵심 계열사를 통해 총 25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며 그룹 재편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유동성 확보를 넘어 변동성이 큰 차입 구조를 장기 자금으로 전환하고, 2차전지 소재 사업의 업황 반등 국면에 대비한 선제적 재무 체력 강화라는 평가가 나온다. 11일 법원 등기부등본과 업계에 따르면 코스모그룹 지주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6.03.12 10:40:17
#코스모화학
#코스모앤컴퍼니
#코스모그룹
핀셋+
네패스그룹
네패스아크, 특허 발명자 '1세' 허위 기재 논란
네패스아크가 특허 발명자 정보를 허위로 등록한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특허의 발명자 나이를 출원 당시 기준 1~3세 수준으로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다. 모회사 네패스의 일부 특허에서는 비전공자인 이창우 부회장이 반도체 패키지 발명자로 포함돼 이를 둘러싼 의문도 제기된다. 업계에 따르면 네패스아크는 지난 2022년 11월29일 '반도체 소자의 성능 테스트에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3.11 07:00:20
#네패스아크
#네패스
#특허
핀셋+
네패스그룹
16년 파트너도 떠난 이리도스…새 대표는 2세 이창우
벨기에 글로벌 화학소재 기업 솔베이가 지난해 네패스와의 합작법인(JV) 이리도스 지분을 모두 정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사가 합작 체제를 구축한 지 16년 만의 결별이다. 이후 이리도스는 네패스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됐고, 대표 자리에는 네패스 그룹 오너 2세인 이창우 부회장이 올랐다. 특히 창업주 이병구 회장이 아들 이창우 부회장에게 지분을 모두 증여하는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3.10 07:05:15
#네패스
#이리도스
#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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