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기사제보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4월 25일 (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현대자동차
#하나금융지주
#KB금융
#우리금융지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iM금융지주
#케어젠
#컴투스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네패스그룹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최종 업데이트
2026.03.26
최종 업데이트
2026.03.26 14:00:17
최초 생성 2025.06.09 18:51:41
이슈 메인
11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6.03.26 14:00:17
최초 생성 2025.06.09 18:51:41
핀셋+
네패스그룹
이병구·이창우 부자, 네패스·네패스아크서 보수 56억 챙겨
네패스그룹의 이병구 회장과 그의 아들 이창우 부회장이 지난해 네패스·네패스아크 상장사 2곳에서 합산 56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양사의 저조한 실적에도 오너 부자의 보수는 수년간 수십억원대를 유지해 성과와 보수 간 괴리가 지나치다는 비판이 나온다. 반면 주주에게 돌아간 배당은 2020년 이후 5년째 단 한 푼도 없었다. 네패스·네패스아크 사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3.26 14:00:17
#네패스
#네패스아크
#이병구
핀셋+
네패스그룹
네패스, 대출 부담 호소에 이재명 반문 "증자 안하고 왜"
네패스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출 부담을 호소했다가 오히려 지적을 받았다. 첨단산업 투자 과정에서 대출 부담과 신용도 하락 문제를 제기하자 이 대통령은 "상장사라면 증자가 가능한데 왜 대출을 받으려 하느냐"고 반문했다. 애당초 증자로 자금을 조달하면 신용도 하락 문제 자체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지난 13일 충청북도 청주에서 열린 '충북의 마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3.26 14:00:16
#네패스
#네패스아크
#네패스라웨
핀셋+
네패스그룹
네패스아크, 특허 발명자 '1세' 허위 기재 논란
네패스아크가 특허 발명자 정보를 허위로 등록한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특허의 발명자 나이를 출원 당시 기준 1~3세 수준으로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다. 모회사 네패스의 일부 특허에서는 비전공자인 이창우 부회장이 반도체 패키지 발명자로 포함돼 이를 둘러싼 의문도 제기된다. 업계에 따르면 네패스아크는 지난 2022년 11월29일 '반도체 소자의 성능 테스트에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3.11 07:00:20
#네패스아크
#네패스
#특허
핀셋+
네패스그룹
16년 파트너도 떠난 이리도스…새 대표는 2세 이창우
벨기에 글로벌 화학소재 기업 솔베이가 지난해 네패스와의 합작법인(JV) 이리도스 지분을 모두 정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사가 합작 체제를 구축한 지 16년 만의 결별이다. 이후 이리도스는 네패스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됐고, 대표 자리에는 네패스 그룹 오너 2세인 이창우 부회장이 올랐다. 특히 창업주 이병구 회장이 아들 이창우 부회장에게 지분을 모두 증여하는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3.10 07:05:15
#네패스
#이리도스
#이창우
핀셋+
네패스그룹
'랜섬웨어' 말 안된다더니…네패스, 거짓해명 '들통'
랜섬웨어 침해 의혹을 둘러싼 코스닥 상장사 네패스의 해명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네패스는 침해사고를 인지해 관계기관에 신고했으면서도 외부에는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며 이를 부인해왔다. 특히 랜섬웨어 자체에 대한 설명은 피한 채, 해당 보도로 인한 사업상 피해와 법적 대응 가능성을 앞세우며 취재를 압박하는 듯한 태도까지 보여 논란을 키우고 있다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2.10 07:00:22
#네패스
#랜섬웨어
#KISA
핀셋+
네패스그룹
최대주주 오른 2세 이창우 대표…내년 '홀로서기' 시험대
네패스 최대주주로 올라선 이창우 대표에게 내년은 홀로서기 능력을 가늠할 수 있는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지분 승계까지 마쳤지만 각자대표 체제 아래 아버지 이병구 회장의 경영 영향력은 여전히 큰 만큼 실질적인 세대교체가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네패스의 지분 승계 작업은 마무리된 상태다. 지난 6월16일 이창우 대표는 창업주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12.29 07:30:18
#네패스
#이창우
#이병구
핀셋+
네패스그룹
업황 덕 본 네패스…'체질 개선'은 아직
글로벌 반도체 업황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면서 후공정(OSAT) 업체 네패스의 실적도 반등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다만 이번 실적 개선을 두고 업황 회복에 따른 외부 변수 영향이 크다는 평가와 함께, 구조적인 체질 개선까지 이뤄졌다고 보기는 아직 이르다는 시각도 나온다. 업계에 따르면 네패스는 올해 들어 실적이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4분기 78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12.25 09:00:16
#네패스
#실적
#반도체
핀셋+
네패스그룹
랜섬웨어 피해 의혹 네패스…열흘째 '침묵'
반도체 후공정업체 네패스가 국제 랜섬웨어 조직의 공격 대상이 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지 열흘이 지났지만 회사는 여전히 아무런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임에도 침해 사실 인정 여부는 물론 관계 기관 신고 여부조차 밝히지 않으면서 주주와 시장의 불확실성만 키우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실제 침해 여부와 무관하게 상장사로서 최소한의 사실관계 설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12.23 08:00:18
#네패스
#랜섬웨어
#해킹
핀셋+
네패스그룹
업황·라웨 부진에 네패스아크, '우량기업부' 반납
네패스아크가 최근 코스닥 우량기업부에서 중견기업부로 강등됐다. 본업 수익성 악화에 더해 관계사인 네패스라웨의 부진이 겹치며 주요 재무지표가 크게 악화된 영향으로 해석된다. 이에 회사는 거래선과 제품군 다변화로 경영 정상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업계에 따르면 네패스아크는 지난달 2일 코스닥 우량기업부에서 중견기업부로 소속부가 변경됐다. 지난 2023년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06.13 07:01:09
#네패스아크
#네패스
#네패스라웨
핀셋+
네패스그룹
지배력 쥔 이창우, 240억 증여세 마련 주목
네패스 창업주 이병구 회장 부부가 보유 지분 전량을 장남 이창우 부회장에게 증여하기로 하면서 경영권 승계가 사실상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다. 이창우 부회장은 명의 이전이 완료되면 단숨에 최대주주가 된다. 다만 240억원 규모의 증여세 납부가 새 과제로 남았다. 업계에 따르면 이병구 회장과 아내 이성자씨는 지난달 16일 이창우 부회장과 네패스 지분을 넘기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06.12 07:00:28
#네패스
#이병구
#이창우
1
2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현대차 3사, 글로벌 車 역성장에도 '분기 매출 100조' 넘봐
2
하나금융 "증권 손실 다 털었다…내년 정상화될 것"
3
KDB생명 다시 판다…산은, 일곱 번째 승부수
4
조동현·배영진 號 꺼진 성장 엔진 다시 돌릴 수 있을까
5
CB로 자산 만들고, 자산 팔아 현금 만든다…피플바이오의 위험한 구조
6
법원,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전면파업에 제동
7
예별손보 접은 하나금융, 보험사 M&A 행보 '여전히 주목'
8
제조 너머 빅테크로…정의선의 도전
9
익스프레스 우협에 하림…회생계획 가결 위한 승부수
10
체질 개선 속도…황병우 회장, '질적 성장' 승부수
Infographic News
금융 vs 법률 vs 회계자문 실적
Opinion
more
데스크칼럼
제조 너머 빅테크로…정의선의 도전
기자수첩
컴투스 계열사의 동전주 탈피 정공법
외화채 시장 항해사들
"차라리 김치본드 찍고 스왑하라"
세계 최초로 커피믹스를 개발하며 한국 커피 대중화의 기틀을 마련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이 이달 20일 오전 10시8분 향년 101세 일기로 별세했다. 조 전 부회장은 1974년 동서식품에 부사장으로 영입돼 기술부문을 총괄했다. 이후 국립공업표준시험소의 원천 기술을
'커피믹스 아버지'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충정로에서
실적 위주 밸류업이 낳은 고배당 혼란
많이 본 뉴스
more
1
우리금융 "증권·보험 성장 전략 강화…추가 자사주 매입도 검토"
2
기업은행, 1Q 순익 7534억…환율변동성에 주춤
3
현대모비스, AS 호조에 1Q 선방…논캡티브 실적 '축소'
4
'시총 1.9조 증발' DS단석, 정유사 진입에 '이중고'
5
KDB생명 다시 판다…산은, 일곱 번째 승부수
6
SK, 베트남서 AI 생태계 조성 MOU 체결 外
7
IT OLED 투자 신중…LGD "수요 가시성 확보가 우선"
8
자력 회생 한계 직면…카카오게임즈 합병 새 변수로
9
마이크로소프트, 창사 51년 만의 첫 명예퇴직 실시
10
익스프레스 우협에 하림…회생계획 가결 위한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