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산업 속보창
Site Map
기간 설정
퓨쳐위즈 더머니스탁론
대웅제약, 1400억 규모 회사채 발행
최광석 기자
2025.04.29 10:02:52
채무상환·상품대금·R&D시설 구축 자금 조달 목적
대웅CI(제공=대웅)

[딜사이트 최광석 기자] 대웅제약이 채무상환 및 연구개발(R&D) 시설 구축을 위한 대규모 자금조달에 나섰다. 회사는 당초 900억원 규모로 회사채를 발행하려 했으나 수요예측에서 투자금이 몰리며 그 규모를 대폭 늘렸다. 


대웅제약은 제17-1회차(1회차) 및 17-2회차(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회사채 발행으로 조달하는 자금은 총 1400억원으로 1회차가 500억원, 2회차가 900억원이다. 


두 회사채의 만기일은 2027년 4월29일, 2028년 4월28일이며 이자율은 2.915%, 3.001%다. 이번 사채 이자율은 지난해 발행한 1950억원 규모의 회사채 이자율(4%대)보다 1%p(포인트) 가까이 낮은 수치다. 


회사는 이번에 유입되는 자금 중 400억원은 시설 투자, 700억원은 채무상환, 300억원은 운영목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more
'3대 자체 신약' 무기로 글로벌 진출 가속화 해태제과, 3년만에 공모채 시장 노크 '조달 전략 변화' 회사채 4월 발행액 9조 육박…2분기도 '랠리' 대웅제약, 주력품목 판매호조 덕 '고공행진'

회사는 먼저 R&D 파이프라인 기반조성을 위한 C&D 센터 구축에 4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강서구 마곡에 들어서는 C&D 센터는 내년 7월 완공 예정이다. 


또 오는 8월 만기예정인 한국수출입은행 대출 700억원도 상환할 계획이다. 나머지 운영자금 300억원은 항응고제 '릭시아나',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 고혈압 치료제 '세비카' 등 상품매입대금 결제에 활용할 예정이다. 


회사채 발행 공동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이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딜사이트S VIP 3일 무료 체험
lock_clock곧 무료로 풀릴 기사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ore
딜사이트 회원전용
help 딜사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트입니다. 무료 회원 가입 후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Show moreexpand_more
딜사이트S VIP 3일 무료 체험
Infographic News
DCM 대표주관 순위 추이 (월 누적)
Issue Today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