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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이 원하는 원전… 원전업계 활성화 기대감↑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1.26 17:35:30
이 기사는 2026년 01월 26일 17시 3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민심이 원하는 신규 원전… 원전업계 활성화 기대감↑[머니S]

정부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담긴 신규 원전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하면서 원전업계의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있다. 정부는 대형 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전(SMR) 1기를 건설해 2037~203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5~6개월 내 부지 선정에 착수할 방침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와 탈탄소 과제를 해결하려면 재생에너지와 원전 중심의 전력 운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여론조사에서도 원전 필요성에 대한 찬성 의견이 80%를 넘기며 정책 추진에 힘을 실었다. 업계에서는 원자로 주기기 제작 역량을 보유한 두산에너빌리티와 SMR 사업에 투자 중인 SK이노베이션이 중장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인디브랜드 M&A 노리던 LG생활건강, 토리든 인수 검토[서울경제]

LG생활건강이 국내 스킨케어 인디 브랜드 토리든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26일 IB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그동안 해외 화장품 기업 중심이던 인수 전략을 국내로 돌려 올리브영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 성장성이 검증된 토리든을 들여다보고 있다. 토리든은 2024년 매출 1860억원, 영업이익 520억원을 기록했으며 시장에서는 기업가치를 5000억원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중국 사업 부진과 국내 채널 구조조정 여파로 화장품 사업 실적이 압박받는 상황에서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는 모습이다. 회사 측은 "토리든을 포함한 국내 인디 브랜드를 검토 중이나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삼성 TV '불안한 1위' …中 TCL 점유율 1%p차로 턱밑 추격[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가 글로벌 TV 시장에서 점유율 17%로 1위를 지켰지만 중국 TCL이 16%까지 추격하며 격차가 1%포인트로 좁혀졌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삼성 TV 출하량은 전년 대비 3% 줄었고 TCL은 20% 늘며 점유율을 13%에서 16%로 끌어올렸다. 미니 LED를 앞세운 TCL은 동유럽과 중동·아프리카 등 가격 민감도가 높은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LG전자는 출하량이 7% 증가하며 점유율을 9%로 확대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누적 기준으로 삼성의 선두는 유지될 것으로 보면서도 중국 업체들의 경쟁 압박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하나·한투금융, MG손보 인수전 뛰어들었다[한국경제]

MG손해보험 부실 처리를 위한 가교보험사 예별손해보험 매각 예비입찰에 하나금융지주와 한국투자금융지주, JC플라워 등 3곳이 참여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과 한투금융은 보험사 인수를 통해 은행·증권에 편중된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고 종합금융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예금보험공사는 인력 구조조정과 부실 자산 정리로 인수 부담을 낮춰 매각 성사 가능성이 과거보다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다만 예별손보 정상화를 위해 최소 1조2000억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한 만큼 예보와 금융당국의 7000억~8000억원 수준 지원 여부가 인수전 완주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매각이 무산될 경우 예별손보 보험계약은 삼성화재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 5대 손보사로 이전된다.


"㎝단위로 공간 인식"…'로봇 와이파이' 선점 나선 퀄컴[한국경제]

이동통신 특허 1위 기업 퀄컴이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26에서 8세대 와이파이(와이파이8) 지원 칩셋 포트폴리오를 공개한다. 퀄컴은 로봇과 기기 간 거리를 ㎝ 단위로 인식하는 근접 통신을 앞세워 피지컬 AI 시대 핵심 인프라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와이파이 신호로 위치와 이동 방향을 추정해 통신 칩이 센서 역할까지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브로드컴과 미디어텍도 무중단 이동연결(SMD) 기술을 적용한 와이파이8 칩을 잇달아 선보이며 경쟁에 가세했다. 업계에서는 GPU를 장악한 엔비디아 이후 통신 네트워크가 차세대 AI 반도체 주도권 경쟁의 핵심으로 부상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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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6억 유암코 사장에…'친李 변호사' 김윤우 내정[한국경제]

연합자산관리(유암코)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김윤우 변호사가 내정됐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유암코는 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김 변호사를 대표 후보로 결정했으며 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 김 내정자는 서울대 법학과와 사법연수원 31기 출신으로 판사 재직 후 신한자산신탁 상무, 중소기업진흥공단 법인회생컨설턴트 등을 지냈다. 유암코는 2009년 시중은행들이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대 부실채권(NPL) 투자회사로 대표 연봉은 2024년 기준 5억7400만원이다. 금융권에서는 NPL·회생 경험을 강점으로 보는 평가와 함께 금융권 경력이 제한적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홀로서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역대 최대 매출…바이오시밀러 이익↑[머니투데이]

삼성에피스홀딩스는 26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지난해 매출 1조6720억원, 영업이익 375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8.7%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고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2024년 마일스톤 수령에 따른 기저효과로 전체 영업이익은 줄었지만 마일스톤을 제외한 바이오시밀러 판매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1% 늘었다. 회사는 올해 연매출 가이던스를 1조8500억원으로 제시하며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매출을 두 자릿수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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