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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해킹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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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05.13
최종 업데이트
2026.05.13 13:00:16
최초 생성 2026.04.24 17:34:33
이슈 메인
3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6.05.13 13:00:16
최초 생성 2026.04.24 17:34:33
SKT 해킹 1년
보안 거버넌스 강화됐지만…피해 구제는 제자리
통신 3사가 줄줄이 보안 사고를 겪으며 거버넌스 강화와 법제도 정비 등 적지 않은 변화가 나타났지만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실질적인 구제를 받을 수 있는 구조는 1년 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SK텔레콤은 사고 직후 그간 경영진과 분리 운영되던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조직을 대표이사 직속으로 올리고 삼성전자·아마존 등 국내외
딜사이트 최령 기자
2026.05.13 13:00:16
SKT 해킹 1년
통신3사, 수천억대 '해킹 청구서'…보안 투자 등 4조원 넘어
지난해 4월 SK텔레콤 유심 해킹으로 시작된 통신 보안 사태가 1년 만에 통신3사 전체에 수천억대에 이르는 비용 청구서를 안겼다. 보상·과징금·마케팅·보안 투자까지 해킹이 촉발한 비용 부담이 3사 모두에 전방위로 확산되면서다. SK텔레콤은 해킹 관련 손해액으로 8009억원, KT는 고객 보상안으로 4500억원, LG유플러스는 유심교체비용 1054억원이 들
딜사이트 최령 기자
2026.04.28 11:00:16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SKT 해킹 1년
1년째 지지부진…연쇄 침해에 수사까지 '현재진행형'
지난해 4월 22일 SK텔레콤이 유심 정보 유출 사실을 공식 발표한 지 1년이 지났지만 피해자 구제와 배후 수사는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통신사들은 전사적 역량을 총 동원해 과징금 깎기에 온힘을 기울이고 있고, 개인정보 유출 피해보상 역시 최소화를 위해 시간 벌기에 나섰다. 정작 칼을 빼들어야하는 과기정통부는 통신사들의 '물타기'에도 불구하고 이를
딜사이트 최령 기자
2026.04.27 07:00:22
#SKT
#KT
#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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