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미래산업 펀드' GP에 노앤·아주IB·원익투자
세븐브릿지·키스톤·한투는 고배…12월까지 750억 규모 자펀드 조성해야
이 기사는 2025년 08월 29일 18시 51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딜사이트 김현호 기자] '부산 미래산업 전환펀드 1호' 운용사(GP)에 노앤파트너스, 아주IB투자, 원익투자파트너스가 선정됐다. 이들 하우스는 최종 선정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75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해야 한다.
29일 한국성장금융은 이 같은 내용의 출자 사업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함께 접수했던 세븐브릿지프라이빗에쿼티,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 한화투자증권은 고배를 마셨다.
총 450억원이 출자되는 이번 사업은 부산, 울산, 경남 소재의 산업전환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투자에 모펀드 출자액 1.5배 이상을 의무 투자토록 했다. 산업전환은 녹색전환, 디지털전환 기업으로 한정했다. 단 부산시 소재 기업에 해당하는 투자는 의무투자금액의 50%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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