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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美 인테론과 자폐증 치료제 공동연구 계약 外
유범종, 최광석, 이다은, 방태식 기자
2025.11.03 15:48:02

[딜사이트 유범종, 최광석, 이다은, 방태식 기자] SK바이오팜이 미국 바이오텍 '인테론'과 신경면역 시스템 조절을 활용한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 치료제 후보물질 공동 연구개발(R&D)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인테론은 2020년 허준렬 하버드 의대 교수와 글로리아 최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교수가 공동 창업한 미국 보스턴 소재 바이오텍 기업으로 신경면역 시스템 조절을 통한 중추신경계(CNS) 질환 저분자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독점적인 자체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초기 신약 연구 단계에서 유효물질을 신속하게 발굴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이번 공동연구는 SK바이오팜의 약물 개발 역량을 활용해 신규 IL-17 작용 촉진제(Activator) 화합물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SK바이오팜이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를 자체 개발하며 축적한 의약화학 및 선도물질 최적화 역량과 인테론의 신경면역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ASD에 대한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전임상 후보물질을 개발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미 초기 유효물질을 확보한 상태에서 진행돼 후보물질 발굴 속도와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과가 도출될 경우 SK바이오팜은 해당 물질에 대한 독점적 계약 체결 권리를 갖는다. 이번 협업은 기존 뇌전증 중심의 연구개발을 넘어 신경면역 영역으로 R&D를 확장하는 전략적 행보로 '넥스트 CNS' 비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동국제약, 먹는 치질약 '치센정' 출시


동국제약이 중등도 이상의 치질 증상자를 위한 고함량 디오스민(600mg) 제제인 먹는 치질약 '치센정'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치센캡슐(디오스민 300mg) 대비 유효성분인 디오스민 함량을 2배 높여 사용자의 복용 편의성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치질 증상이 심한 경우를 비롯해 ▲치질이 자주 재발하거나 악화된 경우 ▲신속한 증상 개선이 필요한 경우 ▲캡슐 복용이 어려운 경우 ▲간편한 치질 관리를 선호하는 경우에 실질적인 대안이 될 전망이다. 치센정의 주성분인 디오스민은 유럽에서 개발된 식물성 플라보노이드 계열 성분으로 혈관 탄력 개선,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항염 및 항산화 작용을 통해 치질로 인한 통증, 부종, 출혈, 가려움증 등 다양한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동국제약 측은 배우 이성민 씨가 모델로 출연한 TV 광고도 함께 진행 중에 있어 제품 인지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센정은 1정을 하루 2~3회 식사와 함께 복용하는 일반의약품으로 병원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 약국 유일의 낱개개별포장(PTP) 치질 치료제로 위생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췄으며 파우치가 함께 동봉돼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


◆지씨셀, 'AB-201' 첨단재생의료 IND·규제특례 승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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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이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HER2 표적 동종 키메릭 항원 수용체-자가살해(CAR-NK) 세포치료제 'AB-201'에 대한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계획(IND) 승인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동시에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규제특례승인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승인은 국내에서 동종 CAR-NK 세포를 활용한 HER2 양성 고형암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다. 정민규 연세암병원 교수는 진행성 HER2 양성 위암 및 위식도접합부암 환자군을, 최종권 건양대병원 교수는 진행성 HER2 과발현 유방암 환자군을 대상으로 각각 연구가 수행될 예정이다. 지씨셀은 해당 임상를 위해 AB-201을 제조·보관·운송·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이번 연구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에 규제샌드박스 제도를 적용한 첫 공식 사례로 현행 법령상 명시되지 않은 '수입 세포'를 치료제 원료로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는 국내 첨단재생의료 제도 내에서 해외 원료세포 활용을 통해 치료 기회를 확대하고 신기술의 임상 적용을 앞당긴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지씨셀은 이번 첨단재생의료 트랙을 중심으로 CAR-NK 치료제의 임상 근거 확보와 안전성·유효성 검증, 제도적 표준화 확립에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에스티팜, 'CPHI 2025' 참가


에스티팜이 'CPHI Worldwide 2025(CPHI)에 참가해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올리고) 위탁개발생산(CDMO)을 집중 홍보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 앞서 요청된 사전 미팅 예약이 50건을 넘었으며 현장에서도 다수의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됐다고 전했다. CDMO 기업으로의 글로벌 입지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에스티팜은 올해 글로벌 수주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제2올리고동을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시작했다. 제2올리고동은 중소형부터 대형 라인까지 배치하면서 임상초기 단계부터 상업화까지 고객사의 요구에 능동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 회사는 이 같은 생산 능력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품질 등을 바탕으로 CPHI를 통해 신규 고객사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CPHI 현장에서 저분자 원료의약품(API) 부문 고객사와 만나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 현황을 점검하면서 사업 확장성도 논의했다. 에스티팜은 2016년부터 매년 동아에스티와 협력을 통해 단독부스를 제작하며 글로벌 제약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홍보전을 전개하고 있다. 향후 리보핵산(RNA) 기반 혁신 기술과 CDMO 역량을 토대로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휴온스, 1형 당뇨 수능생에 '덱스콤 G7' 지원

휴온스가 1형 당뇨병을 앓는 수험생을 위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수험장 내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사용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덱스콤 G7은 피부에 부착한 센서를 통해 세포 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측정하고 스마트폰 혹은 전용 리시버를 통해 실시간으로 혈당을 확인할 수 있는 연속혈당측정기(CGM)다. 1형 당뇨 환자들은 평소 센서를 스마트폰 혹는 스마트워치와 연동해 혈당을 모니터링하며 컨디션을 관리한다. 하지만 수능 수험장에서는 일부 의료기기를 제외한 전자기기 반입을 엄격히 금지해 스마트폰을 통한 혈당 모니터링이 불가능하다. 이에 환우회를 중심으로 교육부와의 논의가 지속됐고 현재 연속혈당측정기 리시버는 수능 원서 접수 시 진단서를 제출한 경우에 수험장 반입이 허용되도록 제도가 개선됐다. 회사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CGM 중 리시버 사용이 가능한 제품은 덱스콤 G7이 유일하다고 강조했다. 휴온스는 시험 당일 1형 당뇨 환자들의 안정적인 혈당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1형당뇨병 환우회 및 덱스콤 본사와 협력해 덱스콤 G7 리시버를 무상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휴온스는 수능 전 미리 사용하며 장비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지난 9월 약 50명의 수험생에게 덱스콤 G7 센서와 리시버 배송을 마친 상태다.


◆유한양행, 제47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 시상


유한양행이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와 '제47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 시상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의 영예는 박재용 칠곡경북대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와 정만표 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에게 돌아갔다. 박 교수와 정 교수는 각각 상패, 상금 및 메달을 획득했으며 호흡기 분야 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1979년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제정한 유한 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다. 회사는 해당 시상식이 40여 년 넘게 호흡기 학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와 함께 국내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제일약품, '제일 플로깅' 캠페인 진행


제일약품은 환경 정화 활동 '제일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임직원 약 3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소 50명 이상을 필수 참가 인원으로 지정해 전사 차원의 동참을 유도했다. 참가자들은 백암공장에서 가창천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걸으며 일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지역사회 환경 정화에 힘썼다. 제일약품은 이번 플로깅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 인식 제고 ▲일상 속 작은 행동이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 확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문화 확립 등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고 환경 보호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제일약품은 향후에도 ESG 경영 체계 고도화를 통해 ▲ESG 등급 향상 ▲지역사회와의 상생 ▲환경보전 활동 확대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이어갈 계획이다.


◆GC녹십자, '배리트락스주' 2상 결과 국제 학술지 게재


GC녹십자는 탄저백신 '배르트락스주'의 2상 임상시험 결과가 국제 학술지 'Vaccine'에 게재됐다고 3일 밝혔다. 배리트락스주는 GC녹십자와 질병관리청이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의 유전자 재조합 탄저백신이다. 이번 연구는 서울대병원,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고대 안산병원, 순천향대 서울병원, 한림대성심병원 총 5개 병원에서 진행됐으며 건강한 성인 240명을 대상으로 백신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하기 위해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방식으로 수행됐다. 참여자들은 배리트락스주 또는 위약을 투여 받았고 연구진은 접종 후 생성된 항체 수준과 이상 반응을 면밀히 분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탄저 독소를 중화하는 항체가 기준치 이상 형성돼 강력한 백신 효과가 입증됐다. 이는 배리트락스주가 실제 탄저균 감염 상황에서도 인체를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중요한 결과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동시에 안전성 평가에서 배리트락스주 투여군의 주요 이상 사례는 주사 부위 통증, 근육통, 피로, 권태 등 대부분 경미한 수준이었으며 일시적이었다. 또 급성 이상 및 사망 사례가 발생하지 않아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됐다.


◆씨젠 "'LMCE 2025'서 스타고라·큐레카 공개"


씨젠이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주관 국제학술대회(LMCE)'에 참가해 무인 중합효소연쇄반응(PCR) 자동화 시스템 '큐레카(CURECA)'와 진단 데이터 실시간 분석 및 공유 플랫폼 '스타고라(STAgora)'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올 7월 미국 진단검사의학회(ADLM) 이후 큐레카와 스타고라를 국내에서 공개한 것은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LMCE에서는 스타고라가 참가자들의 발길을 끌었다고 덧붙였다. 스타고라는 PCR 검사 데이터를 통계화해 의료진의 임상 의사결정을 돕는 소프트웨어로 ▲국가별 감염 트렌드 ▲병원체별 양성률 ▲다중 감염 패턴 등 다양한 통계 차트로 제공한다. 스타고라는 광범위한 데이터 분석뿐 아니라 실시간 빠른 분석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대규모 PCR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시각화해 병원별, 연령별, 계절별 감염 트렌드를 분석할 수 있으며 공중보건 기관에는 감염병 확산 조기 경보 체계로도 활용될 수 있다. 큐레카는 모든 PCR 검사 과정을 무인화해 검사실 효율성과 정확성을 동시에 높이는 혁신 설루션이다. 24시간 연속 검사가 가능하며 휴먼 에러 가능성을 낮춰 검사 결과의 일관성과 신뢰도를 크게 높일 뿐 아니라 모듈형 구조로 검사 종류와 검사량에 따른 조합과 배치가 가능해 모든 검사실에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진단 산업의 혁신 방향을 제시하고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가겠다는 방침이다.


◆대원제약, '2025 강철공무원 런페스타' 참여


대원제약은 상처치료전문 밴드 브랜드 '큐어반'이 '2025 강철공무원 런페스타'를 후원하며 현장에서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정공제회가 주최하고 충북 보은군이 주관한 대규모 스포츠 축제로 전국에서 모인 4000여 명의 공무원과 시민 2000여 명 등 총 6000여 명이 참가했다. 큐어반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공무원의 노고를 응원하는 한편 부상 예방과 신속한 상처 치료의 중요성을 알렸다. 행사장에 마련된 큐어반 부스에서는 참가자들이 큐어반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이벤트 참여를 통해 큐어반 제품을 받아보는 등 큰 호응을 보였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큐어반은 출시 이후 화상치료제 '큐어반 번스프레이', 습윤 밴드 '큐어반 폼 잘라' 등을 전국 소방본부에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 초 경북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당시에도 소방공무원과 지역 주민을 위한 제품을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삼진제약, '먼디파마'와 메디폼·베타폼 공동판매 협력


삼진제약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먼디파마'와 상처 케어 드레싱 브랜드 '메디폼'· '베타폼'에 대한 공동판매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각자의 전문성과 기술적 강점을 바탕으로 병원용 창상 드레싱의 활용성을 높이는 등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한 통합적 상처 케어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메디폼은 폴리우레탄 폼 기반의 습윤 드레싱 제품이다. 세부적 특장점은 ▲드레싱 적용 직후부터 상처 부위의 습윤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 ▲드레싱 내부에 균일하게 분포·보유되는 높은 보수력으로 2차 오염 효과적 방지 ▲드레싱 교체 시 통증 최소화로 장기 적용 환자에서도 우수한 피부 순응도 등이다. 베타폼은 '3% 포비돈 요오드(PVP-I)'를 함유한 폼 드레싱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습윤 치유 환경 조성을 비롯해 ▲감염 위험이 높은 상처나 이미 감염된 상처의 2차 관리 ▲내성균을 포함한 주요 병원균에 대한 항균·항바이러스 작용 등이 특징이다. 특히 일반 폼 드레싱과 동일한 보험 수가로 경제성도 확보하고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삼진제약은 이번 협력 구축을 기반으로 준종합병원 채널을 타깃으로 하는 드레싱 시장에 빠르게 진입할 계획이다.


◆동아에스티, ESG 경영 일환 '행복세차소' 운영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 동아에스티가 서울시 용두동 본사 내 '행복세차소'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행복세차소는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의 일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는 사내 복지공간으로 운영된다. 동아에스티는 행복세차소 운영을 위해 총 8명의 직원을 채용했다. 세차 업무에 특화된 맞춤형 직무 교육을 이수한 직원들이 하루 총 6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양질의 세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아쏘시오그룹은 2023년부터 장애인 고용의 질적·양적 개선을 목표로 체계적으로 장애인 고용 현실화를 추진하고 있다. 장애인 고용에 대한 법적 이행과 인식 개선, 장애인의 이해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내 장애 포용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올 7월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장애인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복세차소 운영도 해당 협약의 일환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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