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노만영 기자] 국내 밸류업 플랫폼 기업 이도(YIDO)가 국가대표 상비군 및 국내 아마추어 골퍼 180여명이 참여하는 골프대회를 연다.
이도는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충청북도 클럽디 보은에서 '제3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이도가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대회로 부동산 및 인프라 대체투자 전문 운용사 한강에셋자산운용과 공익법인 디딤돌재단이 공동후원에 나선다.
대회는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이며 남자 선수권부와 여자 선수권부로 나뉜다. 프로골프 대회와 동일하게 1~4라운드 모두 워킹 플레이로 치러지며 1·2라운드 후 컷오프를 거쳐 3라운드 및 파이널 라운드를 통해 최종 우승자가 가려진다.
이번 대회는 국내 아마추어 대회에선 이례적으로 ▲타이틀리스트 ▲테일러메이드 ▲캘러웨이 등 3대 골프 브랜드가 투어카를 배치해 선수들에게 현장에서 피팅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골프웨어 브랜드 롤링롤라이 ▲매트리스 브랜드 그랜드침대 ▲네스트 호텔 등이 대회 시상품을 후원한다.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주니어 선수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대한민국을 빛낼 세계적인 선수들이 배출될 수 있는 대표적인 아마추어 대회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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