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바이오스마트그룹
동전주 늪 빠진 옴니시스템, 퇴출 문턱까지 왔다
코스닥 상장사 '옴니시스템'이 기업가치 회복을 넘어 상장 유지 자체를 고민해야 하는 기로에 섰다. 장기간 동전주 상태가 이어지면서 단순 저평가를 넘어 '퇴출 리스크'가 현실적인 변수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장은 액면병합이 대안으로 거론되지만, 근본 처방 없이 기술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2026-04-30 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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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바이오스마트그룹
지배는 강화, 경영은 유보…월스트리트에 베팅
코스닥 상장사 '바이오스마트'가 영어교육업체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코리아'(월스트리트)에 대한 자금 지원을 통해 지배력을 다시 끌어올렸다. 그룹 오너인 박혜린 회장은 현재 월스트리트에서 기타비상무이사를 맡고 있다. 직접 경영에 나서기보다는 이사회 중심으로 의사결정에 참여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2026-04-29 13:35:13
108일 전 무료공개
핀셋+
바이오스마트그룹
커졌지만 저평가…박혜린식 M&A '균열'
현재 바이오스마트그룹을 이끄는 인물은 박혜린 회장이다. 1968년생인 그는 바이오스마트를 정점으로 옴니시스템, 더라미, 티씨머티리얼즈 등 다수 상장사를 거느리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바이오스마트 지분 19.91%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2009년 이후 16년 넘게 그룹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2026-04-29 08:00:16
108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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