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다음 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1583가구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3분기 주간 기준 물량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분양 시장의 숨 고르기 국면이 본격화됐지만 수도권과 지방 주요 단지들은 청약 접수를 이어간다.
1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셋째 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1583가구(공공지원민간임대·공가세대일반공급·오피스텔·공공분양·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은평구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4가구, 공공지원민간임대) ▲경기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480실, 오피스텔) ▲경기 수원시 '북수원 이목 시티프라디움 더 블리스'(89가구, 공공지원민간임대)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우정A1'(238가구)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현대건설은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일원에 조성하는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를 공급한다. 지하 3층~지상 35층, 12개 동, 총 1796가구 규모의 복합 대단지 규모다.
지방에서는 ▲경북 고령군 '다산 월드메르디앙 센텀하이'(463가구) ▲부산 동구 '퀸즈이즈카운티'(268가구) 등이 청약 접수를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5곳이 오픈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9곳, 정당 계약은 3곳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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