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오션 잔여 지분 1.4조 처분
블록딜 매도, 주당 10만7100원 1307만주
[딜사이트 조은비 기자] 한화임팩트파트너스가 보유 중인 한화오션 잔여 지분 전량을 처분했다.
5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임팩트의 미국 투자법인 한화임팩트파트너스는 한화오션 보통주 1307만5691주를 시간외매매로 전량 매각했다. 주당 10만7100원으로 약 1조4000억원어치다. 해당 지분율은 4.27%였다. 거래 상대방은 해외 기관 투자자로 파악됐다.
한화임팩트파트너스는 한화그룹이 한화오션을 인수했던 2023년 투자자로 참여했고 올해 3월 1528만5035주를 처분했다. 이번에 잔여 지분 전량을 매각하며 한화오션 투자에서 손을 뗐다.
한화오션 최대주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30.44%)로 2대주주는 한화시스템(11.5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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