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다음주 전국 7곳에서 총 2568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다음주 분양 물량이 절반 넘게 줄어든 가운데 올해 마지막 분양시장인 만큼 더욱 관심이 쏠린다.
2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넷째 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2568가구(공공지원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번 분양 물량에는 ▲서울 중랑구 상봉동 '더샵 퍼스트월드'와 같은 알짜 단지가 포함돼 있다. 또 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동문 디 이스트'(공공지원민간임대, 30가구),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역 다채로움'(92가구) 등이 청약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일원에 상봉9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더샵 퍼스트월드'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8층~지상 49층, 5개 동, 전용면적 39~118㎡, 총 999가구 중 80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방은 ▲충남 논산시 '트리븐 논산'(429가구) ▲전남 순천시 '순천 지에이그린웰 하이드원'(475가구) ▲'순천 푸르지오 더 퍼스트'(560가구) 등이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충남 논산시 취암동 일원에 짓는 '트리븐 논산'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25층, 7개 동, 전용면적 59~176㎡, 총 429가구 규모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1·2블록' 등 4곳이며, 당첨자 발표는 '곤지암역 센트럴 아이파크' 등 7곳, 정당 계약은 3곳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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