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다음주 전국 9곳에서 3685가구가 청약 예정이다. 다음 달 하반기가 시작되면서 분양 물량이 크게 확대되면서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첫째 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3685가구(우선 분양전환 후 잔여세대·민간참여공공분양·공공분양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수도권에서는▲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역 아이파크'(82가구)가 청약에 나서며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왕숙 A-2 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193가구) ▲'남양주왕숙 A-1'(공공분양, 139가구)이 본청약을 앞두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동대문구제기동 일원에 조성하는 '제기동역 아이파크'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2층, 2개 동, 총 351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44~59㎡ 8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대부분 물량은 지방에 집중돼 있다. 지방에서는 ▲강원 춘천시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569가구) ▲경남 창원시 '트리븐 창원'(434가구) ▲전북 전주시 '전주 라온프라이빗퍼스티브'(507가구) ▲충북 청주시 '청주 센텀푸르지오 자이'(1538가구) 등이 청약을 앞두고 있다.
동문건설이 강원 춘천시 동면 일원에 조성하는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4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569가구 규모다.
모델하우스는 3곳이 오픈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6곳에서 진행하며 정당 계약은 10곳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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