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전국 7곳에서 총 2991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다음 주에는 서울권 분양단지가 없으며 수도권에서는 공공 임대와 분양주택 위주로 공급이 집중될 예정이다.
1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셋째 주 전국 7곳에서 총 2991가구(공공지원민간임대·오피스텔·공공분양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수도권에서는 3곳의 본청약이 예정돼 있다. 경기 화성시 '화성동탄2 C-14'(229가구), 남양주시 '남양주진접2 A-1'(263가구), 과천시 '과천주암 C2 신혼희망타운'(144가구)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모두 공공 임대 및 분양 주택이다.
지방에서는 부산 부산진구 '서면 써밋 더뉴'(919가구)와 강원 원주시 '원주역 우미 린 더 스텔라'(927가구)의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대우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일원에 들어서는 '서면 써밋 더뉴'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8층지상 47층, 4개 동, 84147㎡ 규모 총 919가구로 조성되며, 부산지하철 1·2호선 서면역과 가까워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잠실 르엘' 등 3곳에서 예정돼 있다. 특히 '잠실 르엘'은 지난 2월 분양한 '래미안 원페를라' 이후 약 6개월 만에 공급되는 규제지역 물량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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