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다음주 전국 9곳에서 1701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특히 8월 분양 시장의 대어로 꼽히는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단지 '디에이치아델스타'가 분양 예정이다. 다만, 6·27 대출 규제로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원으로 제한돼 현금 부자 중심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넷째 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1701가구(오피스텔·공공지원민간임대·민간참여공공분양·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중랑구 '상봉역 유보라 퍼스트리브'(오피스텔, 15실) ▲성동구 '왕십리역 어반홈스'(오피스텔, 17실) ▲송파구 '힐트리움 송파'(10가구) ▲경기 과천시 '디에이치아델스타'(348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현대건설은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 일원에 조성하는 '디에이치 아델스타'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1층, 9개 동, 전용면적 39~145㎡ 총 880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9~84㎡ 34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대전 서구 '힐스테이트 둔산'(오피스텔, 600실) ▲부산 강서구 '부경경마공원역 대방 디에트르더리버'(공공지원민간임대, 239가구) ▲울산 중구 '더폴 우정'(316가구) 등이 청약을 앞두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강원 춘천시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 등 11곳이 오픈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11곳에서 진행되고, 정당 계약은 6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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