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다음주 전국 13곳에서 2643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분양 시장은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듯하지만 수도권에서는 3기 신도시 남양주 왕숙의 본청약이 포문을 열었다. 지방에서도 주요 단지들의 공급이 예정돼 있다.
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2643가구(도시형생활주택·공공지원민간임대·오피스텔·공공분양·민간참여 공공분양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진접2A4 신혼희망타운'(106가구) ▲'왕숙 푸르지오 더퍼스트 1·2단지'(301가구) ▲경기 구리시 '구리갈매역세권A1 신혼희망타운'(461가구)등이 본청약에 나선다. 실수요자를 위해 공급에 나서는 공공분양 특성상 시세 대비 저렴하게 공급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지방에서는 ▲부산 수영구 '써밋 리미티드 남천'(835가구) ▲경남 김해시 '김해 삼계 동일 스위트'(299가구)등이 공급을 앞두고 있다.
대우건설은 부산 수영구 남천동 일원에 건립되는 '써밋 리미티드 남천'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지하 8층~지상 47층, 4개 동, 전용면적 84~243㎡ 총 835가구 규모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3곳에서 예정돼 있다 당첨자 발표는 6곳, 정당계약은 4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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