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살 뺀 LG전자에…한신평 긍정, 한기평 신중
구광모 회장 취임 이후 휴대폰 사업에서 철수하고 8년 간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을 지속한 LG전자에 대한 신용평가사들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한국신용평가는 올해 정기평가에서 기존 안정적이던 등급전망(아웃룩)을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했지만 한국기업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는 신중론을 고수하고 있다. 20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한신평은 LG전자에 대한 신용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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