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이르면 25일 누리호 기술이전 체결식
협상 막바지 돌입, 2022년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 체계종합기업 선정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기술 이전 협상이 최종 국면에 진입했다. 이르면 이번 주 체결식이 진행될 전망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와 항우연은 25일 기술이전 협정 체결을 목표로 최종 협상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에어로는 앞서 2022년 누리호 4~6차 발사로 누리호 기술을 이전받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 체계종합기업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누리호 기술을 민간기업에 이전하는 것이 목표였다. 그동안 한화에어로와 항우연 간 기술 가치평가 등을 두고 눈높이가 달라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에어로와 항우연 두 기업은 "진행 중인 협상에 관해 확인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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