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나홀로 6000억원 잭팟…신한은행 압도적 성과
위기를 기회로 바꾼 리스크 관리와 디지털 현지화 전략
[딜사이트 이규원 기자] 신한은행이 해외에서 제대로 잭팟을 터뜨렸습니다. 지난해 해외에서만 6000억원 가까이 벌어들였다는데 실감이 나시나요?
다른 시중은행들이 해외에서 1000억원 벌 때 신한은 무려 6000억원을 찍으며 압도적인 클래스를 증명했습니다. 도대체 비결이 뭘까요?
가장 효자는 바로 일본의 SBJ은행입니다. 일본 금리 인상 기회를 놓치지 않고 대출 영업을 공격적으로 펼친 게 제대로 먹혔거든요.
심지어 다른 은행들이 중국에서 적자를 낼 때 신한은 오히려 수익을 늘렸습니다. 철저한 리스크 관리 덕분이라는데 이 정도면 '해외 영업의 신'이라고 불러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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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체크포인트 일본과 중국 시장에서 보여준 위기관리 능력이 앞으로 동남아 시장에서도 통할지가 핵심입니다.
또 신한은행이 준비 중인 AI 기반 디지털 현지화 전략이 해외 수익 1조원 시대를 앞당길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 포인트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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