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모태펀드 2차 정시, 7개사 서류 통과
출자 요청액 125억원…6월 최종 결과 발표
이 기사는 2025-05-28 09: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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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김현호 기자] 교육부 소관 모태펀드의 2차 정시출자사업에 7개 운용사가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출자 요청액은 125억원, 결성 예정액은 223억원이다.
한국벤처투자는 27일 모태펀드(교육부 소관) 2025년 2차 정시 출자사업 서류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당초 대학창업1, 대학창업2 분야에는 12개 운용사가 신청했으나 서류심사 결과 7개 운용사로 추려졌다.
45억원을 출자하는 대학창업1 분야는 ▲유니스트기술지주 ▲이화여자대학교기술지주-한국사회투자 ▲지스트기술지주-광주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가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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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창업2 분야에는 ▲경북대학교기술지주-로우파트너스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 ▲빅뱅벤처스-국민대학교기술지주 ▲한림대학교기술지주-한양대학교기술지주회사가 이름을 올렸다. 출자 요청액은 80억원이다.
최종 선정된 위탁운용사(GP)는 조합 약정총액의 5% 이상을 의무출자해야 한다. 또 조합 약정총액에서 해당 조합에 부여한 최소 투자의무비율 이상을 주목적 투자 대상에 투자해야 한다.
한국벤처투자는 오는 6월 중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GP는 최종 선정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조합 결성을 완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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