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레페리' 소속 K-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Leo J)가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에서 특별한 사연을 가진 엄마와 딸을 위한 맞춤형 메이크오버를 선사했다. 원인불명 신경계 난치병을 앓고 있는 뉴욕 엄마와 그런 엄마를 위해 신경외과 의사가 된 딸이 메이크오버 주인공으로 참여했다.
5일 레페리에 따르면 이달 1일에 방송된 퍼펙트 글로우 9화에서는 원인불명 신경계 난치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메리 빅'과 현지에서 신경외과 2년차로 근무하고 있는 '빅토리아'가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를 비롯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 방송 프로그램이다.
빅토리아는 의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가 원인불명 난치병을 앓고 있는 엄마의 영향이라고 전했고, 애틋한 모녀의 사연에 예정에 없던 '모녀 동반 메이크오버'가 펼쳐졌다.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는 투병으로 인한 메리 빅의 비대칭 눈매를 보완하는 맞춤형 메이크오버를 선보이며 아름다움을 되찾아줬다. 메이크오버 후 서로 마주한 모녀는 행복해하는 서로를 보며 더 큰 행복을 느끼는 모습이었으며, '단장즈' 대표 라미란은 이들과 함께 눈시울을 뜨겁게 적셔 여운을 더하기도 했다.
K-뷰티 글로벌 리얼리티 예능 tvN '퍼펙트 글로우'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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