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제이, 뷰티 예능 도전 소감…"단장즈는 완벽한 팀"
K-뷰티 예능 퍼펙트 글로우, 8일 마지막 방송
[딜사이트 노연경 기자] 레페리 소속 K-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가 8일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 방송에서 뉴욕의 한국식 뷰티숍 '단장' 마지막 영업 소감을 전한다.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는 한국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 방송 프로그램이다. 영상 누적 조회수 3억3000만뷰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달 8일 방송에서는 뷰티숍 '단장'의 마지막 영업 일지가 그려진다. 이에 '단장즈'인 레오제이,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포니 등이 '단장' 영업을 마무리하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해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레오제이'는 "제가 팀으로 일해 본 게 거의 처음이었다. 함께 만든 작업물들이 너무 좋았다. 정말 완벽한 팀이었던 것 같다"며 "처음 이 프로젝트에 임할 때는 피해를 끼치면 안된다는 걱정이 많았다. 그런데 팀원분들 모두가 정말 좋은 분들이었다. 촬영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편안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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