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뷰티 브랜드 '온그리디언츠'가 서울 성수동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개최했다. 일 최대 방문객 수는 5000명에 육박했으며 판매 전환율은 40%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레페리에 따르면 지난 7일 진행된 '온그리디언츠 이너글로우 VIP 라운지' 팝업스토어에는 하루 약 5000명이 방문했다. 일 매출은 30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장에는 크리에이터 등 410명이 방문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레페리의 인테리어 기업 '알렉스디자인(ALX Design)'이 함께 기획·운영했다. 브랜드 컨셉 스토어 원스톱 운영대행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레페리의 알렉스디자인(ALX Design)은 '온그리디언츠' 팝업스토어의 디자인부터 ▲시공·설계 ▲현장 운영 ▲공식 미디어데이 기획 및 운영 ▲크리에이터 초청 및 사후 바이럴 관리까지 전 과정을 총괄해 종합적으로 관리했다.
방문객 동선 설계와 매장 운영 효율성을 고려한 공간 구성을 적용했다. 레페리가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크리에이터 IP가 맞물려 수익성 개선에 큰 몫을 해냈다는 평가다.
알렉스디자인은 앞선 '티르티르 성수 팝업스토어', '딘토 성수 팝업스토어', '엔트로피 성수 팝업스토어'에 이어 이번 '온그리디언츠 성수 팝업스토어'로, K-컬처와 K-뷰티의 중심지인 성수동에서 뷰티 오프라인 스토어 성공 사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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