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레페리가 국회에서 '외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소비자 보호 및 보안 솔루션과 시스템을 구축해 국가 사이버 보안 산업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덕분이다.
레페리는 이달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WACON 2025 소비자 보호 사이버 보안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외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보안 강화를 위한 기술을 구축해 고객의 자산 보호와 피해 예방을 선도하고 국가 보안산업 발전과 세계화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레페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증 연구소를 통해 데이터 위변조 방지와 코드 난독화 등 고도화된 보안 기술력을 확보했다. 구체적으로 ▲데이터 위변조 방지 ▲확장성 확보 장치 및 보안 시스템 ▲주요 자산 은폐 장치 및 보안 시스템 ▲데이터 도청 방지 장치 및 보안 시스템 ▲코드 난독화를 통한 사용자 인증 매커니즘과 핵심 알고리즘 노출 방지 ▲DB 직접 접근 차단 및 관리자 접근 통제 장치 및 보안 시스템 등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뷰티 유튜브 빅데이터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을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레페리는 뷰티 유튜브 크리에이터 육성 시스템, 글로벌 PR 컨설팅 및 리스크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구축해 통해 구글 코리아(Google Korea), 텐센트(Tencent),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일본, 아랍에미리트 등 해외 시장에 진출해 K-뷰티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다.
앞서 2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개인정보 유출사고 방지와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한 대책 수립을 정부에 주문했다. 이번 레페리의 수상은 업계에서 주목하는 소비자 보호와 사이버 보안을 준수한 모범사례로 평가받는다.
레페리는 지난 4월에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표창', 'ESG 경영 부문 대상', '뷰티 리테일 부문 대상' 등 정부포상을 비롯해 총 4개 상을 연속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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