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스튜디오 산타)는 24일 2025년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발표하는 라인업은 총 14편이다. 스튜디오 산타가 투자·배급·제작을 맡은 8편과 함께 투자 및 디지털 유통작 2편, 기획개발작 4편을 공개했다.
먼저 스튜디오 산타는 ▲침범 ▲시스터 ▲베란다 ▲킬링타임 ▲홈캠 등 5편의 스릴러·공포 작품 5편을 공개한다. '침범'은 배우 곽선영·권유리·이설·기소유가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이다.
배우 정지소·이수혁·차주영이 출연하는 '시스터'(가제)는 인질과 납치범 사이의 비밀과 진실에 대한 스릴러 영화다. '베란다'는 군함도 등의 미술감독, 세트책임 등을 맡은 조성원 감독의 첫 연출작이다. 배우 전소민·지승현·하수호가 주연을 맡았다.
'킬링타임'은 자극적인 콘텐츠로 인기를 끈 인터넷 방송 중 팀원에게 발생하는 사망사고와 관련한 스릴러다. 류혜영·남윤수가 주연을 맡았다. '홈캠'(가제)는 싱글맘과 육아도우미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로, 배우 윤세아·권혁이 주연을 맡았다.
코메디 및 드라마 장르 3편(▲단골식당 ▲슈가 ▲허들)도 공개된다. '단골식당'은 배우 마동석이 기획과 제작을 맡아 화제가 된 작품이다. 배우 최지우가 주연을 맡은 '슈가'는 아들 치료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드라마 장르다. '허들'은 배우 최예빈·김영재 등이 등장하는 휴먼 드라마다.
이밖에 스튜디오 산타는 ▲파과 ▲말할 수 없는 비밀에 대한 투자와 디지털 유통을 맡았다. 기획 개발 작품으로는 드라마 ▲증거불충분 ▲육식동물 ▲아삭아삭 로맨스, 영화 ▲부동산 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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