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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주, 일본 롯데홀딩스 경영 복귀시도 '11전 11패'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06.27 18:10:50
이 기사는 2025년 06월 27일 18시 1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신동주, 일본 롯데홀딩스 경영 복귀시도 '11전 11패'[연합뉴스]

27일 롯데그룹과 신 전 부회장에 따르면 롯데홀딩스가 이날 오후 2시 일본 도쿄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신 전 부회장의 롯데홀딩스 이사 선임 안건 등을 표결에 부쳤으나 모두 부결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동빈 회장은 이날 주총을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은 신 전 부회장이 1.77%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가 대표로 있는 광윤사가 28.14%를 갖고 있다. 신 전 부회장은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11년간 매년 일본 롯데홀딩스 주총 안건으로 자신의 이사 선임 안건을 제안했으나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다.

니틱스 최대주주, 美 법원에 현 경영진 영업비밀 유용 금지 가처분 신청[조선비즈]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헤일로 측은 지난 20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州) 샌타클래라 카운티 법원에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 지니틱스 현 경영진이 설립한 미국의 전장용 반도체 팹리스인 '엘리베이션 마이크로시스템즈(Elevation Microsystems)'와 관련자들에 대해 영업비밀 유용 금지를 비롯한 부정경쟁 행위 중단, 추가 증거인멸 금지 등을 요청하는 내용이다. 헤일로 측은 지니틱스 현 경영진인 데이비드 인균 남(남인균) 기타상무이사와 권석만 대표 등이 헤일로 재직 당시 회사의 핵심 기술과 사업 기회를 유용해 별도의 경쟁사를 설립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코스피, 차익 실현 매물에 3050선으로 밀려…외인 사흘째 순매도

코스피지수가 27일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매도세에 약세를 면치 못하고 3050선으로 밀렸다. 그동안 단기 랠리를 펼친 데 따른 부담감에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8551억원어치를 팔아치우며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조를 유지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849억원과 3201억원어치를 사들였지만 지수 하락을 방어하기엔 역부족이었다. 이날 연기금도 177억원어치를 덜어내며 5거래일 연속 순매도세를 이어갔다.


장위10구역 재개발서 '전광훈 교회' 빠진다…드디어 최종 인가[이코노미스트]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 부지 보상 문제 등으로 수년간 사업이 지연돼 온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 재개발 사업이 교회 부지를 빼고 진행된다. 서울 성북구는 지난 26일 장위10구역 재개발사업과 관련, 종교시설(사랑제일교회)을 제척하는 내용을 담은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최종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로 장위10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장위뉴타운 전체 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구는 기대했다.


日 최대 조선사, 2위 업체 품고 韓中 추격 나선다[매일경제]

일본 최대 조선업체 이마바리조선이 2위 업체 재팬마린유나이티드(JMU)를 추가 지분 매입을 통해 자회사화 한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26일 JMU의 지분 30%를 보유한 이마바리조선은 JMU 지분을 60%까지 늘려 경영 지배권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회사화가 실현되면 두 조선사의 연간 총 건조량은 500만 총톤(GT)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된다. 현재 세계 4위인 한국 한화오션을 제치고 2~3위를 다투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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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대 1%…헤일로, 지니틱스 이사회 진입 초읽기

옵티머스 사태 '다자배상' 책임 두고… 두 재판부, 엇갈린 판단[조선비즈]

옵티머스 펀드에 투자했던 투자자들이 펀드 판매사인 NH투자증권, 수탁사 하나은행, 사무관리회사 한국예탁결제원 등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다자배상'에 대한 재판부의 판단이 엇갈린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앞서는 판매사와 수탁사, 사무관리사 등 세 기관이 함께 책임져야 한다는 취지의 판결이 나왔는데, 최근에는 모든 배상 책임이 펀드 판매사인 NH투자증권에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재판부는 NH투자증권이 투자금의 절반인 15억987만원을 넥센에게 지급하라며 하나은행, 예탁결제원에는 배상 책임이 없다고 판단했다.


한국은행 노조 "금융회사 감독권 다시 가져와야"[한겨레]

한국은행 노동조합이 "금융회사 감독권을 한은이 다시 가져와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한은 노조는 27일 '우리나라 금융정책체계 개편에 대한 한은 노조의 생각'이란 제목의 입장문을 내어 "금융감독 정책을 정부로부터 독립시켜 한국은행이 거시 건전성 및 금융기관 미시 건전성 정책을 담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주장의 근거로 현 금융 정책·감독 체제의 문제점을 언급했다. 현 재 금융위원회가 금융산업과 금융감독 정책을 동시에 맡고 있어 금융안정을 위한 견제와 균형 원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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