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매일헬스뉴트리션 흡수합병…경영효율성 증대
글로벌 성장전략 지원…사업 경쟁력 강화 목적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매일유업이 완전 자회사인 매일헬스뉴트리션을 흡수합병한다. 경영효율성 증대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다.
6일 매일유업은 오는 5월1일을 합병기일로 삼아 매일헬스뉴트리션을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매일일헬스뉴트리션은 매일유업이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는 완전자회사다. 매일유업이 존속법인이며 매일헬스뉴트리션은 흡수합병에 따라 소멸된다. 합병 시 소멸회사의 주식에 대해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으므로 합병비율은 1대 0으로 산출됐다.
합병 계약은 오는 9일 체결될 예정이며 주주 확정 기준일은 23일이다.
매일유업은 "매일뉴트리션의 글로벌 성장전략을 지원하기 위한 경영효율를 위한 합병"이라며 "온·오프라인 채널 영업 시너지효과 및 상품개발, 마케팅 역량 강화 등 합병 시 사업 경쟁력 강화가 주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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