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우 그리티 회장, 11억원 규모 주식 매수 나선다
내달 50만주 장내 매수…지분율 34.93%로 쑥 "책임경영 강화"
[딜사이트 권재윤 기자] 문영우 그리티 회장이 다음달까지 약 11억원 규모의 그리티 주식을 사들인다. 책임경영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 차원으로 풀이된다.
그리티는 3일 공시를 통해 문영우 회장이 오는 12월3일부터 12월30일까지 장내에서 보통주 50만주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정 취득단가는 주당 2220원이며 총 매입금액은 약 11억1000만원이다.
문 회장은 그리티 창업주이자 최대주주로 현재 지분율은 32.36%다. 이번 매입이 완료되면 지분율은 34.93%로 상승한다.
그리티는 앞서 올해 5월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기취득 자사주 약 20억원어치를 소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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