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레페리와 서울시가 손잡고 2년 연속 '서울뷰티위크'에서 K-뷰티의 세계적 가치 확산에 나섰다. 특히 개막일에 이뤄진 뷰티 크리에이터 공식 홍보단의 '뷰티 크리에이터 품평회'와 '뷰티 트렌드 세미나'는 큰 화제를 모았다.
레페리는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서울뷰티위크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최인석 레페리 의장, 레페리 소속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 등 공식 홍보단이 참석했다.
레페리는 올해 서울뷰티위크에서 최초로 '뷰티 크리에이터 품평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서울시가 위촉한 레오제이를 비롯한 뷰티 분야 크리에이터 총 25명으로 구성된 공식 홍보단은 이날 서울뷰티위크에 참여한 국내 뷰티 분야 대·중소기업 제품들을 장기간 직접 사용해보고 품평을 거쳐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 공개했다.
온·오프라인 상에서 영향력과 파급력을 지닌 뷰티 크리에이터가 주축이 돼 K-뷰티 제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레페리의 독자적인 뷰티 크리에이터 품평회 시스템이 서울시 공식 행사에서 첫 선을 보이며 공신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이밖에도 레페리는 뷰티 트렌드 세미나에서 K-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뷰티테일(Beauty+Retail) 기업으로서 디지털 시대의 K-뷰티와 뷰티 크리에이터, 브랜디드 콘텐츠에 대해 시사점을 던지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한편 2025 서울뷰티위크는 지난달 30일까지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과 어울림 광장에서 사흘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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