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페리 레오제이, 美 현지서 'K-뷰티 마스터' 면모
tvN 예능 '퍼펙트 글로우' 출연…K-팝 아이돌 연습생 출신에게 메이크오버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레페리 소속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가 미국 현지에서 메이크오버를 선보이며 'K-뷰티 마스터'의 면모를 뽐냈다.
17일 레페리에 따르면 tvN 예능 '퍼펙트 글로우' 2화에서는 뉴욕 맨해튼에 오픈한 한국식 뷰티숍 '단장'의 두 번째 영업일 이야기가 그려졌다. 퍼펙트 글로우는 국내 최고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을 열고 현지 고객에게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글로벌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K-팝 아이돌 연습생 출신 켈리가 데뷔조로 포함됐음에도 한국행을 포기한 사연이 조명됐다. 이날 켈리는 아이돌 '제니'를 추구미로 꼽았다. 이에 레오제이는 헤어 디자이너 차홍과 함께 켈리를 K-걸그룹으로 탈바꿈시켰다.
이어 네 번째 손님으로 방문한 캐서린은 '자연스러움과 화려함 두 가지 멋을 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첫 흑인 손님을 맞이하며 레오제이는 익숙하지 않은 피부톤을 잘 살리기 위해 베이스 컬러 조색부터 신중을 기했다. 이후 달라진 모습에 캐서린의 딸은 기쁨의 미소를 터뜨리기도 했다.
한편 K-뷰티 글로벌 리얼리티 예능 퍼펙트 글로우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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