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기사제보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5년 12월 06일 (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삼성전자
#신한지주
#현대자동차
#기아
#동아쏘시오홀딩스
#셀트리온
#대웅제약
#우리금융지주
#대한항공
#SK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이지스자산운용 M&A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최종 업데이트
2025.12.05
최종 업데이트
2025.12.05 08:57:20
최초 생성 2025.08.25 08:13:21
이슈 메인
10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5.12.05 08:57:20
최초 생성 2025.08.25 08:13:21
이지스자산운용 M&A
중국계 허수 내세운 골드만…뻔한 장사수법
이지스자산운용 매각 주관사인 골드만삭스가 실현 가능성이 낮은 해외 자본을 앞세워 무리하게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중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힐하우스인베스트먼트가 막판 호가 경쟁에서 최고가를 제시하며 유력한 우선협상대상자 후보로 떠올랐다는 소식을 언론에 흘리면서 국내 경쟁자들의 베팅을 유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5일 투자은행(IB)
딜사이트 이슬이 기자
2025.12.05 08:57:20
#이지스자산운용
#골드만삭스
#힐하우스인베스트먼트
이지스자산운용 M&A
이지스 먹잇감되나…중국계 PE 힐하우스, 순이익 4배 배당잔치
국내 최대 부동산 자산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 딜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인수전에 뛰어든 중국계 사모펀드 힐하우스인베스트먼트에도 관심이 쏠린다. 당초 흥국생명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했던 힐하우스는 프로그레시브 딜(Progressive Deal)로 제시 가격을 유력 인수 후보자인 흥국생명보다 높게 불러서다. MBK 사태에서 보듯 사모펀드는 기업의 장기 성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12.04 15:04:46
#이지스자산운용
#태광
#태광그룹
이지스자산운용 M&A
태광그룹, 이지스 품고 금융 포트폴리오 '리빌딩' 조준
태광그룹이 이지스자산운용 인수전에 뛰어든 가운데 금융·보험 계열사를 활용한 시너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태광은 모태 태광산업으로 잘 알려져 있는 대기업집단이지만 흥국생명을 필두로 다양한 금융 계열사를 두고 있어서다. 태광의 20개 계열사 중 8곳이 금융 쪽으로 자산 46조원 가운데 금융 비중은 80%에 달한다. 태광이 이지스자산운용 인수에 나선 것은 저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12.04 09:30:16
#흥국생명
#이지스자산운용
#태광
이지스자산운용 M&A
국내 최대 부동산 자산운용사, 중국 사모펀드에 빼앗기나
국내 최대 부동산 자산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사가 중국계 사모펀드에 넘어갈 위기에 놓였다. 단기 투자자금 회수 목적의 외국계 사모펀드가 국내 부동산 시장과 기업 운영에 미칠 부정적 파급 효과에 우려가 쏠리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최대 부동산 자산운용사 이지스자산운용 인수전에서 중국계 사모펀드 힐하우스인베스트먼트가 당초 본입찰에서는 제시했던 인수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12.03 17:53:28
이지스자산운용 M&A
한화 계열 건설사 시공 일감 '시너지' 기대
이지스자산운용의 경영권 매각이 본입찰 단계에 들어가면서 자본 여력이 상대적으로 풍부한 한화생명이 유력한 인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한화생명이 인수에 나설 경우 한화 계열 건설사가 간접적 수혜를 얻을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한화 입장에서는 이지스자산운용의 개발·운용 역량까지 확보하면 그룹 차원의 부동산·자산운용 시너지 확대도 기대된다. 1일 업계에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12.02 11:00:17
#한화
#한화 건설부문
#이지스자산운용
이지스자산운용 M&A
우미건설, 이지스 지분 투자 성공적
우미건설이 전략적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했던 이지스자산운용 지분 투자가 성공적인 결실을 앞두고 있다. 이지스 지분을 기반으로 비주택 개발 협업을 확대해온 가운데 이번 지분 매각을 통해 투자금의 최소 두 배가 넘는 차익을 실현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우미건설은 2019년 계열사인 우미글로벌을 통해 이지스자산운용 지분 9.08%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12.01 12:00:17
#이지스자산운용
#우미건설
#우미린
이지스자산운용 M&A
워크아웃 태영건설, PF 네트워크 유지 '촉각'
이지스자산운용 매각 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태영건설과 이지스자산운용 간 협업관계 지속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태영건설은 워크아웃 돌입으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 진입이 제한돼 있는데 이지스자산운용의 리츠사업 시공사로 참여하며 손발을 맞춰 왔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협업이 태영건설이 이지스자산운용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지분을 매입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12.01 12:00:16
#태영건설
#이지스자산운용
#PF
이지스자산운용 M&A
자금력 10배 격차…흥국생명, '실탄 확보' 총력
이지스자산운용 인수전이 본격화되면서 흥국생명이 '현금력 열세' 극복을 위한 자산 매각에 시동을 걸었다. 본사와 전국 지점 건물을 잇따라 시장에 내놓으며 1조원대 현금 확보에 나선 만큼, 한화생명과의 자금력 격차를 메울 수 있을지가 최대 관전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생명의 올해 3분기 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2041억원으로
딜사이트 박관훈 기자
2025.11.26 11:00:16
#흥국생명
#한화생명
#이지스자산운용
이지스자산운용 M&A
가격으로 한화 누른 태광…세무리스크 관건
이지스자산운용 인수전에 나선 흥국생명보험이 태광산업 세무조사 여파로 예상치 못한 부담을 안게 됐다. 주력 계열사에 대한 세무 리스크가 불거진 상황이라 사법리스크가 반복되는 원매자가 금융회사를 인수하는 것이 적절한가에 대한 의문이 안팎에서 제기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 13일 태광산업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
딜사이트 이슬이 기자
2025.11.19 08:30:18
#흥국생명보험
#이지스자산운용
#태광산업
이지스자산운용 M&A
흥국은 대주주 리스크, 한화는 고평가 고심
이지스자산운용 인수전이 한화생명보험과 흥국생명보험 양자 대결로 사실상 좁혀진 가운데 두 원매자가 각자 안고 있는 고민이 승패를 가를 변수가 될 전망이다. 흥국생명은 대주주 적격성 이슈를 의심 받고 한화생명은 예비입찰에서 제시한 1조원 가량의 가격을 지킬 수 있을 지가 관건이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틀 전 마감된 이지스자산운용 본입찰에
딜사이트 이슬이 기자
2025.11.14 07:30:17
#이지스자산운용
#흥국생명
#한화생명
1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정의선 "기아, 정제 안된 다이아몬드…잘 다듬겠다"
2
미래 인수금융 재건할 김주섭…공격과 덤핑 사이
3
파두 "차세대 SSD 컨트롤러·PMIC로 비용 최적화"
4
웰컴저축銀 부실 PF 핀셋 점검…부동산 대출 연체율 20%
5
600억 증액 DSC 홈런펀드2…3470억 멀티클로징
6
80년생 대표 배출한 미래에셋…자산배분 김승범
7
日 눈돌린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결제 사업 속도
8
소홀한 ESG 등급 관리…글로벌 확장 걸림돌 촉각
9
LIG넥스원, 수출 늘었지만…플랫폼 개발 절실
10
중국계 허수 내세운 골드만…뻔한 장사수법
Infographic News
금융 vs 법률 vs 회계자문 실적
Opinion
more
데스크칼럼
상장사 대표의 한숨이 전하는 코스닥 위기
기자수첩
엔씨의 10년 좌우할 성장통
데스크칼럼
정용진의 이커머스 명예회복 기회
기자수첩
채권시장에도 보이콧 필요하다
만나봤더니
김순학 스템온 대표 "디지털플랫폼 기술력 바탕 점프업"
많이 본 뉴스
more
1
전국 10곳 3172가구 분양…3기 신도시 포함
2
엔씨·넥슨·스마게까지 총집결…AGF 대세 부상
3
15시간 걸린 임총…최대주주, 경영권 지켰다
4
호반그룹, 형제 투톱 체제...2세 경영 본격 시작
5
"현장은 피 흘리는데 새마을금고중앙회만 흑자"
6
사피엔반도체, 스마트글래스 훈풍에 반등 시동
7
중국계 허수 내세운 골드만…뻔한 장사수법
8
돈이 너무 많아서? 행복한 고민에 빠진 엔비디아
9
카카오뱅크-전북銀, 공동대출 출시…'상호 보완' 전략 완성
10
80년생 대표 배출한 미래에셋…자산배분 김승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