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페리, 라퍼스트와 '모델-크리에이터 하이브리드 IP' 공동개발
AI 기반 가상 인플루언서·비즈니스 모델 구축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레페리가 뷰티·패션 전문 모델 매니지먼트 기업 라퍼스트와 K-컬처를 접목한 '모델-크리에이터 하이브리드형 IP(지적재산권)' 개발을 위해 손을 잡는다.
레페리는 이달 20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타워2 본사에서 라퍼스트와 '차세대 하이브리드형 IP 공동 연구·개발 및 세일즈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뷰티·패션 분야 콘텐츠와 하이브리드형 IP를 공동으로 연구·개발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AI 기반 가상 인플러언서 및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추진한다.
또한 양사는 보유 인재와 브랜드, 미디어 역량을 교류해 차세대 크리에이터 육성과 공동 마케팅 모델 구축에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모델·배우·크리에이터 등 교차 활동 가능한 인재 발굴을 위해 공동 오디션을 진행하고 차세대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크리에이터 전환 트랙'을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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