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페리, 도쿄 오모테산도 K-뷰티 셀렉트스토어 개관
뷰티 크리에이터 IP 활용…11개 브랜드 참여
[딜사이트 노연경 기자] 레페리가 아마존 코리아와 일본 도쿄의 쇼핑 중심지인 오모테산도 일대에 역대 최대 규모의 'K-뷰티 셀렉트스토어'를 2일 개관했다.
아마존과 함께 꾸민 이 공간은 ▲스킨케어 ▲메이크업 ▲뷰티 디바이스 총 3개 카테고리에서 11개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레페리는 국내·외 뷰티 크리에이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개관 첫날부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레페리 소속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인 레오제이, 민스코, 아랑 등도 일본 현지 크리에이터와 함께 행사에 참여했다.
또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가 현장 행사에 참여하고 레페리가 매년 개최해온 크리에이터 빅데이터 기반 K-뷰티 브랜드 인증 및 수상 시상식인 'KYEA(Korea YouTubers' Excellence Awards)'가 처음으로 해외에서 동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K-뷰티 셀렉트스토어는 오는 13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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