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인베 등 22개사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 GP로
오픈이노베이션, 초격차·글로벌, 세컨더리 3개 분야…3개월 내 펀드 결성해야
[딜사이트 김현호 기자] 올해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 출자 사업에서 키움인베스트먼트 등 22개 하우스가 운용사(GP)에 선정됐다. 이들 하우스는 3개월 이내에 조합 결성을 완료해야 한다.
29일 모태펀드 운용사인 한국벤처투자는 이 같은 내용의 출자 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세컨더리 분야에선 키움인베스트먼트, 퀀텀벤처스코리아, 제피러스랩이 뽑혔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대성창업투자와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는 고배를 마셨다.
오픈이노베이션 분야는 디티앤인베스트먼트 등 9개 하우스가 GP 자격을 획득했다. 디티앤 외▲BSK인베스트먼트-LX벤처스 ▲에이치지이니셔티브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 ▲NH벤처투자 ▲유안타인베스트먼트-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 ▲UTC인베스트먼트 ▲포스코기술투자 ▲하나증권 등이다.
초격차·글로벌 분야에선 500글로벌매니지먼트코리아, 블루코너캐피탈, SBI인베스트먼트-IBK벤처투자 등 10개 하우스가 뽑혔다. 이외에도 ▲인사이트에퀴티파트너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세븐 스타 파트너스 ▲지앤텍벤처투자-교보증권 ▲케이앤투자파트너스 ▲킹고투자파트너스 ▲플럭스벤처스 ▲한일브이씨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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