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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2026년 말까지 MG손보 매각 추진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07.01 15:46:31
이 기사는 2025년 07월 01일 15시 4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금융당국, 2026년 말까지 MG손보 매각 추진…계약이전은 예정대로[조선비즈]

금융당국이 MG손해보험 매각을 계약이전 완료 시점인 2026년 말까지 추진하는 합의안에 서명할 것으로 1일 알려졌다. 당초 계획된 계약이전은 차질 없이 진행하되, 이 기간에 한해 별도로 시장에서 MG손해보험 인수자를 찾아보겠다는 계획이다.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예금보험공사, MG손해보험 노동조합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합의안에 이날 서명할 예정이다. 앞서 금융 당국은 가교보험사를 설립한 뒤 MG손해보험이 보유한 계약을 조건 변경 없이 5개 손해보험사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 차례에 걸친 공개매각 시도가 불발되자 계약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DSR 3단계 앞두고 가계대출 7조원 폭증…작년 8월과 '판박이'[머니투데이]

가계대출이 10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달부터 적용되는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3단계 규제를 앞두고 대출을 서둘러 받아 간 영향이다. 특히 마지막 이틀 동안 2조원 가까이 대출이 집중되며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 직전인 지난해 8월과 유사한 양상이 반복됐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754조8348억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사이 6조7536억원 증가하면서 월간 기준 지난해 8월(9조6259억원) 이후 10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전체 금융권의 가계대출 증가폭은 7조원을 훌쩍 넘을 전망이다.


협력사에 '마진 0원' 통보…중기부, 교촌에프엔비 등 의무고발 요청[매일경제]

중소벤처기업부는 '제30차 의무고발요청 심의위원회'를 열고 현대케피코와 교촌에프앤비를 검찰에 고발하도록 공정거래위원회에 요청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케피코는 하도급법 위반, 교촌에프앤비는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다. 중기부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장기간 하도급 관계에 있는 수급사업자에게 지속적으로 서면을 지연 발급 또는 불완전 발급하거나 거래상 지위를 이용해 협력사의 유통마진을 일방적으로 감소시켜 상당한 피해를 입혔다. 의무고발요청제도에 따라 중기부가 고발을 요청하면 공정위는 의무적으로 이들 기업을 검찰에 고발해야 한다.


남부지검, '분식회계'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소환 임박[뉴스토마토]

서울남부지검이 카카오모빌리티의 '분식회계' 혐의 수사와 관련해 류긍선 대표를 곧 소환조사할 예정이다. 앞서 남부지검은 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한 압수수색, 임원진에 대한 수사를 마쳤다. 1일 사정당국 등에 따르면 남부지검 금융조사2부(김수홍 부장검사)는 카카오모빌리티 매출 부풀리기 혐의 등과 관련해 류긍선 카카오모빌티 대표 소환을 검토하고 있다. 소환은 가까운 시일 내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홈플러스, 민생쿠폰 사용처 포함 요구…"회사 정상화 시급" [주요언론]

홈플러스 직원 대의기구인 한마음협의회는 1일 정부의 민생회복지원금 사용처에 홈플러스를 포함해달라고 요구했다. 협의회는 이날 오후 입장문을 통해 "회사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서는 민생회복지원금 사용처가 대형마트까지 확대돼야 한다"고 밝혔다. 한마음협의회는 홈플러스 대형마트, 익스프레스, 물류센터, 베이커리 등 전국 사업장에서 선출된 근로자 대표들로 구성된 노사협의체이자 직원 대의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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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6월 판매량 35만8891대..전년 대비 1.5%↑..상반기도 증가 [주요언론]

현대자동차가 올해 6월 국내외 시장에서 전년 같은 달 대비 1.5% 증가한 35만8891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다양한 차종의 판매량이 늘어나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현대차는 이같은 판매 모멘텀을 이어간다는 목표다. 6월 국내 판매량은 6만2064대, 해외는 29만6827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3.8% 증가, 해외 판매는 1.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외 상반기 판매량도 206만6425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CGV 전국 지점 14일 하루 문 닫는다… 27년 만에 처음[세계일보]

CGV가 시스템 재정비에 들어간다. CJ CGV는 오는 14일 하루 동안 전국의 모든 지점이 휴업한다고 1일 밝혔다. CGV가 휴업에 들어가는 것은 1998년 국내 최초로 멀티플렉스를 선보인 지 27년 만이다. 이번 휴업은 차세대 시스템 이전 작업에 따른 조치다. CGV가 도입하는 차세대 시스템의 핵심은 고객 편의성 향상이다. 예매 프로세스를 기존 대비 간소화하고, UI/UX(사용자인터페이스/사용자경험)를 개편했다. 영화뿐만 아니라 CGV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콜마홀딩스 "콜마비앤에이치, 생명과학 전문기업으로 재정비"[조선비즈]

콜마그룹 오너가의 남매 갈등이 격화된 가운데 지주사인 콜마홀딩스가 건강기능식품 자회사 콜마비앤에이치의 사업구조를 바꾸는 등 기업 재정비 카드를 꺼내 들었다. 콜마홀딩스는 실적 악화를 겪는 콜마비앤에이치를 생명과학 전문기업으로 전면 리포지셔닝(재정비) 하겠다고 1일 밝혔다. 콜마그룹은 창업주 윤동한 회장의 장남 윤상현 부회장이 콜마홀딩스 지분 31.75%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사실상 그룹을 경영하고 있다. 여동생인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는 2020년부터 회사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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