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일본 오사카&큐슈' 신규 상품 출시
[딜사이트 민승기, 이세정, 범찬희 기자] 노랑풍선은 온천부터 관광, 페리 탑승까지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일본 오사카&큐슈' 신규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는 8월31일까지 매일 출발하는 일정으로 구성된 이번 오사카&큐슈 신규 상품은 진에어 오전 출발 편을 이용해 편안하고 알찬 여행을 보장하며 지역 온천 호텔에서 여유로운 온천욕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오사카에서 큐슈 지역으로 이동 시 약 65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한큐 페리' 혹은 '명문대양페리'에 탑승해 푸른 바다를 만끽하며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을 경험할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오사카와 큐슈는 온천뿐만 아니라 여러 관광지들을 보유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에게 관심을 받는 인기 여행지"라며 "이번 신규 상품을 통해 고객들이 오사카와 큐슈의 더욱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어프레미아, 뉴욕 노선 취항 1년간 10만명 태워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뉴욕노선 취항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누적 10만명을 태운 것으로 집계됐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 5월22일 인천~뉴욕 노선을 첫 취항하며 1년간(4월말 기준) 393회를 운항해 10만8717명이 탑승했다고 밝혔다. 1년간 평균 탑승률은 90%를 기록했다.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이 아닌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을 사용해 맨하튼까지의 접근성이 용이했다는 것도 인기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에어프레미아는 뉴욕노선의 성공적인 운항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뉴욕노선의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왕복총액 기준 114만3900원부터 판매하며, 탑승기간은 내년 2월말까지다. 아울러 여름 성수기 기간인 7월11일부터 8월15일까지 목요일 항공편을 증편해 한시적으로 주 5일 운항할 예정이다. 증편된 항공권은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쏘카, 재한 유학생 대상 카셰어링 서비스 오픈
쏘카가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 대상 쏘카의 카셰어링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제 국적과 상관없이 국내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외국인 유학생이라면 필요한 시간만큼 비대면으로 차량을 대여할 수 있다.
쏘카는 재한 유학생 카셰어링 서비스 운영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 플랫폼 하이어다이버시티와 협력한다. 쏘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본인 소유의 ▲운전면허 ▲휴대전화·번호 ▲결제수단 등 세 가지가 모두 일치해야한다. 이를 위해 하이어다이버시티는 자국 면허 교환 발급, 휴대전화 명의 변경, 국내 통장 및 체크카드 개설 등 복잡한 프로세스를 대행, 재한 유학생이 쏘카를 대여할 수 있는 자격 요건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쏘카 이용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재한 유학생은 하이어다이버시티를 통해 쏘카를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다. 하이어다이버시티에서 원하는 차종, 이용시간 및 날짜, 차량 대여/반납 위치를 선택한 뒤 결제까지 완료되면 예약 확정 문자와 함께 이용일에 맞춰 차량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키가 발송되는 형태다.
재한 유학생의 경우 쏘카존에서 차량을 대여하고 반납하는 '왕복' 형태의 쏘카 이용 방식이 아닌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부름' 서비스만 이용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상반기 비상대응 훈련 실시
티웨이항공이 최근 근로자의 안전 확보, 중대재해 예방 및 재해 발생 시 비상대응 조치를 점검하기 위해 2024년 상반기 합동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비상대응 조치 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사고 발생 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조직적이고 적극적인 인명 구조 활동을 통한 행동대응 요령을 점검, 위기대응 능력을 향상하는 목적으로 실시됐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사업장 중대재해 발생을 대비하기 위해 위험성평가를 기반으로 한 가상 시나리오대로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설정한 시나리오는 컨베이어 벨트 수하물 처리 중 사고 발생과 그에 따른 부상자 발생 대응으로 상황 발생부터 구호조치 과정, 환자 후송과 보고체계,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의 훈련 강평 및 보건관리자의 응급처치(AED 사용법, CPR 방법) 교육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제주항공, 회원 대상 할인 이벤트 'JJ멤버스위크' 진행
제주항공이 지난 22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제주항공 회원을 대상으로 항공권을 할인 판매하는 'JJ멤버스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JJ멤버스위크에서는 국내선 7개, 국제선 43개 총 50개 노선을 대상으로 9월1일부터 30일까지 탑승 가능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료 등을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으로 국내선의 경우 1만9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국제선의 경우 ▲일본 5만4700원부터 ▲중화권 6만5200원부터 ▲동남아 9만2600원부터 ▲몽골 9만700원부터 ▲대양주 13만6800원부터 판매한다.
왕복항공권 구매 고객 대상으로 회원 등급에 따라 최대 7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할인코드를 지급하며, 카카오로 항공권을 결제한 경우 최대 2만원 중복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밖에 제주항공 신규회원 및 추천인에게 리프레시포인트 추가 제공, 제주도 스냅촬영 최대 30%할인, 여행플랫폼 몽키트레블/피플레이 여행상품 최대 10%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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