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안국약품, 신제품 효과 본격화 전망에 상승..2.16%↑
[박지원 기자] 안국약품이 신제품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란 전망에 상승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7분 현재 안국약품은 전날보다 300원(2.16%) 오른 1만4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민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금년부터 신제품 출시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지난해 2월에 출시된 위궤양제 디스텍은 꾸준히 월별 매출이 상승해 올해는 작년 대비 67% 성장한 약 1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레보살탄은 작년 11월에 출시된 고혈압 치료제로 약 4%의 올해 매출비중을 기록하며 주요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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