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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독일 건설장비사 바커노이슨 인수 철회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1.23 08:37:17
이 기사는 2026년 01월 23일 08시 37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두산밥캣, 독일 건설장비사 바커노이슨 인수 철회한다 [서울경제] 

두산밥캣은이 추진했던 독일 건설장비 기업인 바커노이슨(Wacker Neuson) 인수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두산밥캣은 바커노이슨 인수를 위해 1년 이상 협상해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2007년 두산인프라코어가 현 두산밥캣을 약 5조원에 인수한 후 가장 큰 5조원대 이상의 인수합병(M&A)이 성사될지 주목받아왔다.

공모가 낮춘 케이뱅크 IPO…시장조정계수 도입 [서울경제]

코스피 상장을 노리는 케이뱅크가 희망 공모 밴드(범위)를 대폭 낮추고 시장조정계수를 도입했다. 시장조정계수는 기업가치를 산출하기 위해 비교군(피어그룹)을 선정할 때 해외 기업이 포함되면 적용하는 계수로, 해외와 국내 증시·산업 환경이 다른 점을 고려해 보통 1보다 낮은 값을 설정하고 공모 밴드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암백신 개발 모더나 전일 16% 폭등 이어 오늘도 4% 급등 [뉴스1]

암 백신 개발로 전일 16% 폭등했던 모더나가 오늘도 4% 이상 급등했다. 2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모더나는 4.14% 급등한 51.87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52주 신고가다. 모더나는 전일에도 15.84% 폭등했었다. 이는 모더나가 개발한 암 백신의 임상 결과가 좋게 나왔다는 소식 때문이다.


스페이스X, 월가 4대 은행과 사상 최대 IPO 논의 [이데일리]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스페이스X가 월가 4대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2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올해 하반기 사상 최대 규모 IPO를 추진 중인 스페이스X가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모건스탠리 등 월가 4대 투자은행 등 주요 금융사 관계자들과 최근 몇 주 동안 회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쿠팡 투자사들, 美USTR 조사 요청…통상분쟁 비화 우려 [아시아경제]

쿠팡의 미국 투자사 2곳이 한국 정부가 쿠팡을 차별적으로 대우하고 있다며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조사를 요청하는 청원을 제기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상대로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 절차에 착수하겠다는 의향서도 제출했다. 쿠팡 지분을 보유한 미국 투자회사 그린옥스와 알티미터는 22일(현지시간) 한국 정부가 쿠팡을 차별적으로 대우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위반했고, 이 때문에 주가 하락 등 손실을 봤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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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이 원하는 원전… 원전업계 활성화 기대감↑ 外 "해킹 피해자에 10만원 보상"…소비자는 수용, SKT는? 外 정의선, 加 잠수함 수주 특사단 합류 外 이재용, 반도체 호황속 '마지막 기회' 강조 外

소형 전기 EX30 흥행 잇는다…볼보, 'EX90·ES90' 투입[서울경제]

소형 전기 SUV 흥행으로 가능성을 확인한 볼보가 올해 대형·준대형 전기차를 잇따라 투입하며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볼보는 올해 한국 시장에 EX90과 ES90을 각각 상반기와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스웨덴에서 공개 행사를 한 EX60이 한국 시장에 출시되면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라인업이 완성된다.


수익성 급감에 비용 줄이기...CJ제일제당, 논산3공장 폐쇄[이코노미스트]

CJ제일제당이 지난해 지역 공장 한 곳을 폐쇄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공장은 장류에 쓰이는 고춧가루 등을 생산하던 곳이다. 회사는 비용 측면에서 직접 생산보다 외주화가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 2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논산시는 지난달 CJ제일제당의 논산3공장 폐업 신고에 대한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클라우드 '둥실'… 삼성SDS 영업이익 1조 [세계일보]

삼성SDS가 지난해 1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거뒀다. 인공지능(AI) 산업 확대의 혜택을 받은 클라우드 사업이 회사 매출과 이익 증가를 이끌었다. 삼성SDS는 지난해 매출 13조9299억원과 영업이익 9571억원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각각 전년 대비 0.7%, 5%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7827억원으로 0.9% 줄었다. 


에이피알은 성수·달바는 목동…새 매장 입지에 담긴 다른 전략 [뉴스1]

온라인을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성과를 내온 K-뷰티 기업 에이피알과 달바글로벌이 오프라인 출점 전략에서 다른 길을 가고 있다. 에이피알이 최근 외국인 쇼핑 성지로 떠오른 성수 상권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내고 체험 중심의 오프라인 전략을 강화한 반면 달바글로벌은 주거 밀집 지역인 목동의 백화점에 입점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히 했다.


롯데카드, 3억달러 규모 신규 ESG 해외 ABS 발행 [뉴스1]

롯데카드가 3억 달러(약 4419억원 규모) 규모 신규 ESG 해외 ABS(자산유동화증권)를 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된 이번 해외 ABS는 소시에테제네랄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평균 만기는 3년이다. 국내 회사채 발행 대비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으로 발행해 금융비용을 절감했으며, 환율과 금리 변동에 따른 리스크 요인을 줄이기 위해 통화 및 금리 스와프(Swap)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카드, 개인 신용판매 '2위 탈환'…1위 신한카드 추격 '가속도' [뉴스1]

삼성카드가 다양한 업종과의 제휴를 적극적으로 확대하며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린 결과, 현대카드를 제치고 개인 신용판매 시장 2위 자리를 탈환했다. 업계 1위인 신한카드와의 격차도 눈에 띄게 좁히며 카드 본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23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삼성카드의 지난해 누계 개인신용판매 취급고는 141조 7839억원을 기록했다. 


저축은행 CEO들, 금융위원장에 '중금리·지역여신' 숙제 다시 내놓나 [이데일리]

저축은행 최고경영자(CEO)들이 다음 달 이억원 금융위원장과의 첫 간담회에서 중금리대출과 지역 의무여신 비율 관련 규제 완화를 건의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규제로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이 위축된 데다, 비수도권 경기 부진으로 차주 신용도가 전반적으로 하락하면서 지역 의무여신 비율을 충족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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