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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성장했지만 소비 심리는 냉랭… '반도체 착시 경제'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4.24 08:32:36
이 기사는 2026년 04월 24일 08시 3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베트남 원전 수주 가시화…팀코리아 '체코 이어 2연타' 노린다 [뉴스1]

'팀코리아'의 베트남 원전 사업 수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원전 협력이 구체화되면서 수주 기대감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 해외 수주 돌파구도 다시 열리고 있다. 지난해 체코 원전 수주에 이어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 시장 공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한국전력공사와 베트남국가산업에너지공사(PVN)는 '원전 개발 협력 가능성 검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신규 원전 건설 방안과 리스크 공동 분석, 공기 최적화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거래소, ㈜한화 분할 후 재상장 예심 승인…올 8월 코스피 입성  [서울경제]

한국거래소가 ㈜한화의 인적분할 신설 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칭)에 대한 재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주권 재상장 예심 결과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올해 8월 1일 법인 설립 후 같은 달 25일 코스피에 입성할 예정이다.


기준은 강화, 평가는 그대로…한신평, 호텔신라 '고무줄 평가' 도마 [이데일리]

국신용평가의 일관되지 않은 신용등급 평가가 도마에 올랐다. 호텔신라(008770) 평가 과정에서 스스로 강화한 기준을 사실상 뒤집는 행보를 보이며 신뢰성이 흔들렸다는 지적이다. 자산 재평가에 따른 착시 효과를 제거하겠다며 핵심 모니터링 지표(KMI)를 경쟁사보다 엄격하게 상향했지만, 해당 기준상 하향 요건을 충족했음에도 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한 것이 논란의 핵심이다. 특히 한국기업평가(034950)(한기평)와 NICE신용평가(나신평)가 동일한 근거로 호텔신라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부여하면서 비판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불장에 증권사가 다 벌어왔다…KB·신한금융, 1분기 사상최대 실적 [매일경제]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이 각각 역대 최대치의 분기 당기 순이익을 기록했다. 가계대출 규제와 중동 사태에 따른 대내외적인 압박 요인 속에서도 증시 호조에 따른 비이자이익이 급등하며 실적을 크게 견인했다. 이에 따라 그룹 내 비은행 부문 비중도 단숨에 눈에 띄게 커졌다. KB·신한금융은 23일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1분기 각각 1조8924억원, 1조622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1.5%, 9.0% 증가한 수치로 모두 분기 기준 자사 역대 최대 실적이다. 증권사들이 추정한 시장 컨센서스를 훌쩍 뛰어넘은 '어닝 서프라이즈'다.


"2천가구 단지에 전세가 없어요"…불안 드리운 전월세시장 [비즈워치]

정부가 고가주택에 대한 대출을 옥죄고 세금 부담을 키우자 한강 주변의 집값이 하락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과 주변 지역 전월세 상승 압력이 되레 강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임대 시장 공급자 역할을 하던 다주택자가 살지 않는 집을 증여 혹은 처분에 나서면서 임대 물량의 단기적 감소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24일 부동산정보업체 아실에 따르면 서울의 아파트 매매 물건 수는 지난 22일 기준 7만5313건으로 3개월 전(5만6216건)과 비교해 33.9% 늘었다. 반면 같은 기간 전세 물건은 2만2149건에서 30.9% 준 1만5316건, 월세는 2만721건에서 28.4% 감소한 1만4841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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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에 성과급 1억 번 SK하이닉스 직원들…연간으론 얼마? [서울경제]  

SK하이닉스(000660) 임직원들이 올해 1분기 성과만으로 1인당 평균 1억 원이 넘는 성과급을 확보했다. 이에 연간으로는 6억 원에 넘는 성과급을 올해분으로 받을 가능성이 커졌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1분기 37조 6103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의 10%에 해당하는 재원을 성과급으로 쓰는 만큼 이번 1분기 성과만으로 3조 7600억 원 정도의 성과급이 마련된 셈이다. 지난해 말 기준 SK하이닉스 임직원 3만 4549명이 1인당 평균 1억 900만 원씩 나눠갖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깜짝 성장했지만 소비 심리는 냉랭… '반도체 착시 경제' [조선일보]

중동 전쟁 가운데서도 1분기 한국 경제가 예상을 뛰어넘는 성장률을 기록했지만 이를 체감하는 국민은 많지 않다. 23일 지난 1분기 GDP(국내총생산)가 한국은행의 예상치인 0.9%의 두 배 수준에 육박하는 1.7% 늘었지만 추가 성장분의 대부분이 AI(인공지능) 특수에 기댄 반도체 수출에서 비롯됐기 때문이다. 반도체 초호황이란 특수 변수를 빼면 성장·고용·소비 등 경제의 각 부문에 드리운 그림자가 여전히 짙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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