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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EV' 상반기 판매 시작
최유라 기자
2026.01.09 18:02:15
실용성·편의성 극대화…"전기차 전용 디테일 더해"
현대자동차 다목적 차량(MPV) 더 뉴 스타리아 EV 외장.(제공=현대자동차)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현대자동차가 다목적 차량(MPV) '더 뉴 스타리아'의 전기차 모델 '더 뉴 스타리아 EV(The new STARIA 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는 9일(현지시각)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Brussels Expo)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r Show 2026)'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를 선보였다. 


더 뉴 스타리아 EV는 지난해 12월 출시된 더 뉴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로, 실용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다목적 전기 차량이다.


더 뉴 스타리아 EV는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강조한 외장과 넓은 공간성을 갖춘 실내 ▲84.0킬로와트시(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 ▲고객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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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한 '인사이드 아웃' 디자인 테마를 계승하는 한편 전기차 전용 디자인 요소를 더해 깔끔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실내는 수평적 레이아웃을 중심으로 탁 트인 공간감을 구현한다. 더불어 전장 5255mm, 축간거리 3275mm, 전폭 1995mm, 전고 1990·1995(카고)mm로 넓은 실내 공간을 갖췄다.


또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넓은 화면으로 주행 중에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일부 인포테인먼트 및 공조 조작계에 물리 버튼을 적용해 주행 중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더 뉴 스타리아 EV에 첨단 사양을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확보했다.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ccNC)을 탑재해 AVNT(오디오·비디오·내비게이션), 차량 설정 등 핵심 기능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차량의 주요 전자 제어와 연계된 기능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도 기본 적용했다. 


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한국과 유럽에서 순차적으로 더 뉴 스타리아 EV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자비에르 마르티넷(Xavier Martinet) 현대자동차 유럽권역본부장은 "더 뉴 스타리아 EV는 고객들이 신뢰하는 스타리아에 EV 기술을 접목한 차량"이라며 "넓은 공간과 초고속 충전 시스템 등을 통해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이동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10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와 콘셉트카 인스터로이드, 콘셉트 쓰리 등을 포함해 총 21대를 전시한다. 인스터로이드는 현대자동차의 EV턴어라운드를 이끌 소형 전기 SUV인 '인스터(국내명 캐스퍼 일렉트릭)'에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적 디자인을 더해 제작됐으며 콘셉트 쓰리는 현대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첫 소형 EV 콘셉트카로, 해치백 형태의 개성 있는 디자인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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