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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포스코그룹 인수설에 2% 상승 마감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09.05 18:29:06
이 기사는 2025년 09월 05일 18시 2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HMM, 포스코그룹 인수설에 2% 상승 마감…포스코홀딩스는 약세[연합뉴스]

HMM이 포스코그룹 인수설에 상승 마감했다. 반면 POSCO홀딩스는 재무 부담과 시너지 한계 우려에 하락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HMM은 전일 대비 450원(2.00%) 내린 2만2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중 2만4100원까지 뛰기도 했다. 이날 개인 투자자들은 482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5억원, 191억원 순매도했다. 전날 일부 보도에 따르면 포스코는 해운업을 신사업 후보군에 포함하고 HMM 인수를 위한 내부 스터디에 돌입했다.

쌍용건설, 11조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확장 공사에 도전장[조선비즈]

5일 해외건설업계에 따르면 쌍용건설은 라스베이거스 샌즈(LVS)가 추진하고 있는 마리나 베이 샌즈 2단계 시설 확장 공사 입찰에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참여했다. 쌍용건설은 2010년 마리나 베이 샌즈 메인 호텔을 성공적으로 준공한 경험이 있다. 2007년 글로벌 14곳의 건설사가 입찰에 참여했지만 최종적으로 낙찰받아 2010년 6월 준공을 마쳤다. 이번 확장 프로젝트는 예상 공사비가 총 80억 달러(약 11조1000억원) 규모이며 2031년 1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1000억 적자에 손님도 없다…'레고랜드'의 추락[한국경제]

춘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개장 3년 만에 자본잠식에 빠졌다. 폐점 우려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다. 5일 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레고랜드의 지난해 자본 총계는 -1003억7900만원으로 집계됐다. 매출 총액은 339억7600만원으로 직전년도 대비 23% 줄었고, 영업손실은 197억원으로 전년과 비슷했다. 그러나 당기순손실은 289억원에서 1350억원으로 5배 가까이 급증했다. 레고랜드는 2022년 춘천 중도에 28만㎡ 규모로 개장했다. 전 세계 10번째 레고랜드이자 아시아 두 번째, 한국 첫 글로벌 테마파크였다.


신세계 정유경 회장, 500억원 주식담보대출…왜?[국민일보]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증여세를 내기 위해 보유하고 있는 회사 주식을 담보로 500억원을 대출받았다. 신세계는 정 회장이 46만주를 한국증권금융에 담보로 맡기고 이처럼 대출받았다고 5일 공시했다. 담보 계약 기간은 내년 8월29일까지다. 또한 정 회장은 용산세무서에 50만주를 납세 담보로 제공했다. 이번 주식담보계약과 납세담보에 제공된 지분은 각각 5.18%, 4.77%다. 회사 측은 이번 공시와 관련해 "증여세 납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은 보유 중인 신세계 주식 98만4518주(10.21%)를 정 회장에게 증여했다.


'9월엔 금리 내린다' S&P500 사상 최고… 서학개미도 '사자'[한국일보]

고용시장 둔화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감에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국내 개인 투자자들도 미국 주식을 대거 사들이며 랠리에 동참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3.82포인트(0.83%) 오른 6502.08로 마감하며 4거래일 만에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미국 고용시장 냉각 지표가 주가 상승 재료로 작용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와 민간 고용지표가 모두 예상치를 하회해 고용 둔화 우려가 뚜렷해졌다. 미국 고용지표가 약세를 보이면 연방준비제도가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커지면서 증시에 자금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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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이코노미석 늘리려다가…기존 좌석 배치 유지로 가닥[한국경제]

대한항공이 소비자들 반발에 결국 백기를 들었다. 기존 '3-3-3′ 배열이던 이코노미석을 '3-4-3′ 구조로 바꾸려던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한 것이다. 5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프리미엄석 개조 중인 보잉 B777-300ER 1호기의 기내환경 개선 작업은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 다만 남은 항공기 10대의 좌석 개조는 소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신중하게 내부 검토 중이다. 지난달 대한항공은 이 항공기 11대에 이코노미석과 비즈니스석 사이 등급인 프리미엄석을 도입하고 이코노미석 좌석 배열은 기존 3-3-3 배열에서 3-4-3 배열로 바꾸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소비자들이 '닭장 좌석'이라며 불만을 제기했고 공정거래위원회까지 적정성 여부를 들여다보겠다고 밝히자 대한항공이 한 발 물러선 모습이다.


코인원, 가상자산 43억 매각 완료…"시세 상승으로 2억 초과 수익"[뉴스1]

코인원은 5일 공지 사항을 통해 지난달 8일부터 31일까지 업비트·코빗에 총 43억5586만 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매각했다고 밝혔다. 매도 대상은 ▲비트코인(10개) ▲이더리움(300개) ▲엑스알피(20만개) ▲에이다(4만개) 4종이다. 이는 거래소가 가상자산 매각을 완료한 첫 사례다. 앞서 코인원은 지난달 약 41억원 규모의 가상자산 매각 계획을 공시한 바 있다. 이번 매각은 지난 2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법인의 가상자산시장 참여 로드맵'에 따른 것이다.


대명소노 긴급자금 수혈에…티웨이항공, 주가 바닥 다지나[매일경제]

국내 리조트 1위 기업인 대명소노그룹이 티웨이항공에 2000억원 자금(투자자 자금 포함)을 긴급 수혈한 이후, 티웨이항공 주가가 주당 1800원대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티웨이항공이 자본잠식 위기에서 벗어나게 되면서 주가가 바닥을 다지는 모양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티웨이항공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32% 하락한 1862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존 대주주인 예림당과 새롭게 대주주가 된 대명소노그룹 간의 협상이 이어진 올해 초 티웨이항공 주가는 한때 주당 4110원(1월 24일)까지 뛰기도 했다. 하지만 그 이후 대명소노그룹이 지난 2월26일 티웨이항공 모회사인 티웨이홀딩스를 예림당으로부터 2500억원에 인수한 이후, 주가가 계속 내리막길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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