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글로벌, GS글로벌재팬에 381억 채무보증 연장 결정
GS글로벌은 자회사 GS글로벌재팬에 제공한 381억원 규모의 채무보증 연장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7% 수준에 해당하며 보증 기간은 오는 4월1일부터 2027년 3월31일까지다. GS글로벌의 총 채무보증 잔액은 6530억원이다.
엘리움, 47억 차입 결정
엘리움은 계열사 대방산업개발로부터 47억원 규모의 장기차입금을 조달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 자본의 403%에 해당하는 규모다. 차입 기간은 오는 2027년 5월17일까지이며 이자율은 4.6%다. 차입 목적은 대구금호F2BL 토지 중도금 대출 리파이낸싱을 위한 후순위대출이다.
삼양케이씨아이, 안태완 대표이사 신규 선임
삼양케이씨아이는 안태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안 신임 대표는 삼양케이씨아이에서 경영총괄직을 맡아왔다. 기존 이진용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른 인사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피델릭스, 김학수 대표 신규 선임…공동대표 체제 유지
피델릭스는 김학수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김학수 대표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김학수·리메이링 공동대표 체제를 유지하게 됐다. 기존 안승한 대표의 임기 만료로 김학수 대표를 선임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테스, 이재호·주재영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테스는 이재호·주재영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변경은 경영 효율성 제고 및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서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를 분리한 데 따른 결과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주숭일 전 대표는 이사회 의장 역할을 맡는다.
테크트랜스, 감사의견 거절로 주권 매매거래 정지
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부는 테크트랜스 보통주를 대상으로 23일 오후 4시부터 매매거래를 정지했다고 밝혔다. 정지 사유는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 불확실성으로 인한 감사의견 거절이다. 거래정지는 동일 감사인이 해당 사유 해소를 확인하는 서류를 제출하고 거래소가 이를 인정할 때까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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