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대명화학
캐시카우 된 폰드그룹…배당은 대주주로 집중
코스닥 상장사 '폰드그룹'이 대명화학 그룹 내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패션과 뷰티를 양축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하며, 그룹 내 '현금창출원(캐시카우)'으로 자리매김하는 모양새다. 특히 견고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배당정책까지 강화하면서 대명화학의 실질적인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2026-03-27 10: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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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화학
'패션서 뷰티로' M&A 축 이동…폰드그룹 전면에
그간 패션 사업을 중심으로 외형을 키워온 '대명화학'이 뷰티 사업 비중을 확대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단순한 신사업 진출을 넘어 중장기 성장 축을 재설정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 과정에서 코스닥 상장사 '폰드그룹'이 그룹 내 사업 재편의 핵심 축으로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2026-03-25 13: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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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화학
항공 살리고 상장사 흔들…디에이피, 관리종목 '추락'
대명화학의 '항공 투자' 승부수가 되레 주요 자회사 '디에이피'에 부메랑으로 돌아오는 양상이다. 적자 항공사 '에커로케이항공'을 살리기 위한 자금 투입이 상장사 재무를 훼손하며 '관리종목' 리스크로 전이된 구조다. 에어로케이항공은 면허 취소 위기를 넘겼지만, 디에이피는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2026-03-24 08: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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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화학
권오일의 선택, 다시 합친다…로젠·모다이노칩 합병
권오일 대명화학 회장이 핵심 계열사 지배구조를 다시 짜는 '되돌림 전략'에 나섰다. 대명화학 계열사 가운데 가장 덩치가 큰 로젠(옛 코웰패션)과 모다이노칩을 하나로 합친다. 과거 로젠의 전신인 필코전자로부터 모다이노칩(옛 이노칩테크) 지분을 넘겨받으며 지배구조를 분리했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2026-03-20 07: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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