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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삼수' 케이뱅크 "24조원 규모 성장여력 확보"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6.02.03 15:02:51
이 기사는 2026년 02월 03일 15시 0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IPO 삼수' 케이뱅크 "24조원 규모 성장여력 확보"[헤럴드경제]

기업공개(IPO)를 앞둔 케이뱅크가 IPO 이후 최대 24조원 규모의 성장 여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국제결제은행(BIS) 비율이 상향되면서 대출 성장 여력이 증가할 것이란 이유에서다. 메리츠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상장을 앞둔 케이뱅크의 자본 여력과 경쟁력 등을 분석해 이같이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IPO 완료 시 케이뱅크의 BIS 비율은 약 24.5% 수준으로 추정된다. 이를 기반으로 케이뱅크의 대출 성장 여력은 최대 24조원에 달하며 연평균 약 20% 수준의 대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세계 최고 상속세 부담에…늘어나는 脫한국[서울경제]

지난해 한국을 떠난 고액 자산가가 전년 대비 두 배 늘며 24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도한 상속세 부담이 자산가와 기업의 탈(脫) 한국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발표한 '상속세수 전망분석 및 납부방식 다양화 연구' 결과에서 현행 상속세 제도가 유지될 경우 상속세수가 2024년 9조6000억원에서 2072년 35조8000억원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상속세는 과거 초부유층 세금에서 점차 중산층까지 체감하는 세금으로 바뀌고 있으며 한국은 세계에서 부유층이 많이 빠져나가는 국가 중 하나가 됐다고 전했다.


한국GM, 국내 철수 선 그었지만…제휴카드 사라져[전자신문]

한국GM이 최근 연이어 불거진 국내 철수설에 선을 그었지만 쉐보레 제휴카드가 사라지며 위기설에 불을 지폈다. 카드업계에 따르면 이달부로 쉐보레의 모든 제휴카드가 단종될 예정이다. 지난해 7월 쉐보레 오토 롯데카드가 단종된 데 이어 삼성 제휴카드도 발급이 곧 종료된다. 통상 산업계에서 제휴카드 신설·확대는 고객들의 해당 브랜드 수요가 높거나 기업이 사업을 확대하고 싶을 때 이뤄진다. 이에 한국에서 전체 사업을 철수하지는 않더라도 프리미엄 모델을 늘리며 쉐보레 브랜드를 축소할 것으로 보인다.


KT, 지역 마다 보조금 차등 지급?...시행령 공백으로 보조금 차별 논란[조선일보]

정부가 지난해 단통법(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 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을 폐지한 이후 시행령을 제때 마련하지 않으면서 일부 통신사가 휴대전화 구매 지원금을 지역별로 차등 지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위약금 면제 조치로 가입자 31만명이 이탈한 KT가 시행령 공백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KT는 1월 16일부터 '충남·충북 시군 상권 강화 프로그램-점유율 탈환 중저가 대응'이라는 이름의 정책을 운영했다. 충남·충북 지역에서 시장점유율이 낮아진 지역을 분류한 뒤 KT로 번호 이동을 하는 중저가 단말 이용 가입자에게 5만~1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찬진 금감원장, 은행장과 12일 간담회..."가계대출 억제 당부할 듯"[파이낸셜뉴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오는 1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은행장 간담회를 연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장과 은행장 간담회는 오는 12일 15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대통령이 '다주택자 과세' 정책 노선을 분명히 한 만큼 금감원도 은행권에 가계부채 관리를 명분으로 관련 대출을 억제하라고 주문할 수 있다. 앞서 이찬진 금감원장은 지난해 8월 첫 은행장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당시 이 원장은 정부 기조에 발맞춰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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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족쇄' 대형마트 규제 풀리나…상인·노동계 반발이 최대 변수[더팩트]

지난 2012년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도입된 유통산업발전법이 14년 만에 대대적인 수술대에 오를 전망이다.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달 3일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에 대한 영업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발의하면서다. 이커머스 시장은 규제 사각지대에서 급성장한 반면 대형마트는 갈수록 입지가 좁아지자 정치권에서 이 낡은 규제를 완화하려는 입법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다만 소상공인의 생존권 위협뿐만 아니라 노동자의 건강권을 침해한다는 노동계의 반발이 거세 추진 과정에서 격렬한 진통이 예고된다.


JP모건, 코스피 밴드 6000~7500 제시…"오천피 돌파는 강세장 초입"[서울경제]

코스피가 올해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이 전날 보고서를 통해 코스피 지수의 기본 목표치를 6000,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7500으로 상향 조정했다. JP모건은 지난해 9월 이후 발생한 지수 상승분의 약 60%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비롯됐다는 점에서 이번 상승장의 핵심 동력으로 반도체 업황을 지목했다. 반도체 외 산업의 실적 개선도 시장 전반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코스피 시장의 수급 측면에서도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겨우 5000원 쿠폰 주고 끝"…지난달 쿠팡 매출 '역풍' 맞았다[한국경제]

쿠팡의 월별 카드결제액 증가율이 지난달 처음으로 1% 미만을 기록했다. 3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지난달 쿠팡의 월별 카드결제액은 3조5302억원으로 추정돼 전년동월대비 0.8% 증가한데 그쳤다. 대규모 정보유출 사고로 쿠팡이 총 5만원 어치 보상 쿠폰을 지급했지만 '탈팡' 행렬을 막기엔 부족했다는 분석이다. 반면 네이버와 컬리 등 경쟁업체들의 매출은 증가세를 이어갔다. 네이버의 핀테크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의 1월 카드 결제액은 2조9945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7.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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