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금융, 혁신성장펀드 GP 2곳에 200억 매칭
하나기업성장펀드 공고…하나금융그룹과 시너지·기술금융 의무투자 심사
이 기사는 2025년 09월 26일 18시 4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딜사이트 노만영 기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올해 혁신성장펀드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된 운용사에 대한 매칭 출자사업을 실시한다.
성장금융은 26일 2025년 하나기업성장펀드 선정계획을 공고했다. 2025년 혁신성장펀드 출자사업에서 GP로 선정된 운용사 중 두 곳을 선정해 총 200억원을 출자한다.
접수는 운용사들에게 개별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며 내달 중으로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한다. 운용사의 펀드 의무출자비율은 약정총액의 2%이며 운용보수는 혁신성장펀드 제안 조건과 동일한 비율로 산정된다.
펀드 결성시한은 연말까지며 멀티클로징의 경우 내년 3월 말까지 완료해야 한다. 단 해외 유한책임투자자(LP) 유치 시 내년 연말까지 출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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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존속기한은 결성일로부터 10년 이내며 해산 이후 1년씩 최대 2회 연장가능하다. 투자기한은 결성일로부터 5년까지다.
주목적 투자대상은 혁신성장펀드 제안 조건과 동일하나 하나금융그룹 간 시너지 창출 및 협업 방안에 대해 자율적으로 제안할 수 있다. 또한 기술금융 우수기술기업에 투자집행금액의 80%이상을 의무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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