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벤처투자 등 7곳, 모태 5월 수시 GP 선정
AI·한국영화·애니메이션 등 6개 출자분야…11월까지 조합 결성 완료해야
이 기사는 2025년 08월 29일 08시 14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딜사이트 김현호 기자] 모태펀드(문체부 등) 2025년 5월 수시 출자 사업에서 신한벤처투자 등 7개 하우스가 운용사(GP)에 선정됐다. 이들 하우스는 최종 선정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조합 결성을 완료해야 한다.
28일 모태펀드 운용사인 한국벤처투자는 이 같은 내용의 출자 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결성 목표액이 845억원으로 가장 높은 대형 인공지능(AI) 분야는 신한벤처투자와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가 뽑혔다. 서류심사에서도 2곳만 선정돼 사실상 GP를 예약한 상태였다. 300억원 규모의 중형 AI 분야는 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가 티인베스트먼트, 퓨처플레이를 꺾고 낙점받았다.
420억원에 달하는 한국영화 메인투자 GP는 웰컴벤처스-로간벤처스 컨소시엄(Co-GP)을 꺾고 오거스트벤처파트너스에 돌아갔다. 이밖에 중저예산한국영화는 넥스트지인베스트먼트에, 애니메이션 전문과 콘텐츠 육성 분야는 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와 케이씨벤처스가 GP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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