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반토막인데 강남 사옥 쇼핑…DS단석 논란
곳간엔 200억원뿐인데…'무리한 부동산 투자' 주주 분통
[딜사이트 이규원 기자] 영업이익은 반토막, 빚은 4000억원. 그런데 강남에 1100억원 사옥을 산다? 코스피 상장사 'DS단석' 이야기인데요.
최근 실적 정말 처참합니다. 핵심인 바이오에너지 사업과 회사 전체 매출도 줄었고요. 올해 1분기 이익은 1년 새 50%나 급감했죠.
곳간에 현금은 200억원뿐인데 나갈 돈은 수천억원대라 재무 상태는 이미 '빨간불'입니다.
주주들은 분통을 터뜨립니다. "사업 강화할 돈으로 오너 일가 욕심 채우냐"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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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떨어지는데 오너 3세는 주식을 팔고 바이오에너지 사업까지 경쟁사에 밀릴 위기거든요.
회사는 "인재 영입을 위한 인프라 확보"라고 설명했다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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