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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베트남 파머징시장 진출 外
유범종, 최광석, 이다은, 방태식 기자
2025.08.28 13:25:50

[딜사이트 유범종, 최광석, 이다은, 방태식 기자] 셀트리온이 아세안(ASEAN) 대표 파머징 시장(Pharmerging Market)인 베트남에 본격 진출하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와 항암제를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베트남 법인 설립 이후 회사의 대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와 유방암∙위암 치료제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판매 허가를 획득하고 각각 올해 6월과 8월에 출시를 완료했다. 출시와 함께 셀트리온 베트남 법인은 현지 최대 규모의 군(軍) 병원과 램시마 공급 계약을 맺으며 1년 간 제품을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허쥬마 역시 출시 직후 베트남 중남부 지역 의료기관 입찰에 낙찰돼 2년간 공급될 예정이다. 하반기에도 베트남 주요 병원에서 트라스투주맙 성분 제품의 입찰이 예정돼 있어 추가 수주 확보를 위한 영업 활동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현지 법인 인력을 단계적으로 확충하면서 시장 영향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세계 유일 인플릭시맙 피하주사제형인 '램시마SC'와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의 판매 허가 획득 및 연내 출시를 추진해 현지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더 공고히 할 예정이다.


◆케어젠, 유럽망막학회 첫 참가


케어젠이 '2025 유럽망막학회(EURETINA)'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9월4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이번 학회는 전 세계 망막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연구와 기술을 공유하는 권위 있는 자리다. 케어젠은 이번 학회에서 습성 황반변성(Wet AMD) 치료제 후보물질 'CG-P5'의 임상 성과를 공개한다.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 1상 임상 마무리 단계에 있는 CG-P5는 기존 주사제와 달리 점안액 제형으로 개발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1월 발표된 중간 결과에서 7명을 대상으로 한 분석에서 최대교정시력(BCVA) 등 주요 임상 지표가 개선됐으며, 기존 치료제 아일리아(Eylea)와의 비교를 통해 유효성도 입증됐다. 점안제라는 특성 덕분에 환자 편의성과 치료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란 설명이다. 회사는 10월 최종 리포트 수령 후, 글로벌 기술이전 및 미국 2상 준비와 건성 황반변성과 녹내장 등으로 적응증을 확대할 계획이다. 케어젠은 차세대 안구건조증 치료제 'CG-T1'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CG-T1은 PAC1 수용체를 표적하는 펩타이드 기반 점안제다. 기존 사이클로스포린 계열 치료제 대비 각막과 결막의 염증을 완화하고 손상된 각막 회복, 눈물 분비 촉진 및 눈물막 개선 효과가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점안 시 자극이 적고 눈물막 안정화 효과가 뛰어나 안구건조증 환자뿐 아니라 고령층 및 라식 등 시술 후 회복기 환자에게도 유용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케어젠은 내년 상반기 미 FDA에 1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할 예정이다.


◆파로스아이바이오, 'PHI-101' 호주 인간연구윤리위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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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스아이바이오는 차세대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치료제 'PHI-101'의 미세잔존질환(MRD) 분야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IIT)이 호주 인간연구윤리위원회(HREC) 승인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임상시험이 글로벌 1상 임상에서 확인된 'PHI-101'의 재발·불응성 AML 환자 치료 효능에 이어, AML 치료의 최대 난제인 MRD 극복 가능성을 추가로 검증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임상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PHI-101의 경쟁력과 상업화 가능성이 강화되고, 글로벌 2상 진입도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MRD는 혈액암 치료 후에도 미량의 암세포가 남아 있는 상태로 AML 재발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러한 점에서 이번 임상은 AML 치료제 개발에 있어 환자 예후 예측, 혁신 신약 평가를 위한 과학적 근거 확보, 맞춤형 치료 실현이라는 면에서 임상적·산업적 의의를 가진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를 활용해 PHI-101, PHI-501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우수한 임상 성과를 빠르게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PHI-101은 올 7월 글로벌 임상 1상 최종결과보고서(CSR)를 확보해 글로벌 2상 진입을 앞두고 있다.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 PHI-501 올 6월 식약처로부터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


◆듀켐바이오, '전립선암 치료·진단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 개최


듀켐바이오가 국내 제약·바이오 담당 애널리스트 및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전립선암 치료 및 진단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25일과 27일 양일에 걸쳐 열린 이번 행사는 플루빅토 출시로 부각되고 있는 ▲전립선암 치료 시장의 변화 ▲전립선암 진단제 도입이 임상 치료에 미치는 영향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구현하는 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 시장의 미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유영훈 대한핵의학회 회장(강남세브란스병원 핵의학과 교수)이 연자로 나선 가운데, 방사성 의약품 기반 전립선암 진단·치료의 최신 동향과 향후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다뤘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루타테라·플루빅토 등 해외 승인 사례와 함께 국내외 기업들의 방사성 의약품 연구개발 현황도 소개됐다.


◆GC녹십자, '배리셀라주' 2도즈 3상 임상 태국 IND 신청


GC녹십자는 수두백신 '배리셀라주'의 2도즈(2회 접종) 3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태국 식품의약품청(FDA Thailand)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생후 12개월 이상 12세 이하의 건강한 소아 474명을 대상으로 수행된다. 회사는 글로벌 수두백신 시장을 선도하는 미국 머크(MSD)의 바리박스(Varivax)와 직접 비교 임상이 진행돼 제품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GC녹십자는 2027년 하반기까지 해당 3상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임상이 완료되면 동남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2도즈 품목 허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팜젠사이언스, 전신수 가톨릭대 교수 전략위원장 영입


팜젠사이언스가 그룹 전략위원회 위원장(CSO)에 전신수 가톨릭대 교수를 선임한다고 28일 밝혔다. 전 위원장은 1985년 가톨릭대 의대를 졸업한 이후 석사, 박사를 거쳐 같은 대학병원 신경외과에서 근무해왔다. 2006년 국내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청(현 식품의약품안전처)으로부터 '제대혈 유래 간엽줄기세포'에 관한 연구자 임상시험을 승인 받고 다양한 임상시험을 실시하면서 이 분야 개척자로 명성을 얻었다. 전 위원장은 팜젠사이언스 기술고문과 함께 관계사 웰스바이오 회장, 투자사 비라이트 대표를 겸직하며 그룹 계열사간 역할 조정과 전략 수립, 투자 등을 조율·지휘할 계획이다.


◆알피바이오 "대웅제약 '에너씨슬 플래티넘', 2600만 캡슐 누적 생산"


알피바이오는 대웅제약과 공동 개발한 국내 최초 대사증후군 관리 건강기능식품 '에너씨슬 플래티넘'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생산량 2600만 캡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알피바이오는 올해 연말까지 5000만 캡슐 생산을 목표로 생산량을 확대하고 있다. 이 제품은 현대인에게 증가하는 대사증후군 관리 수요에 대응해 개발됐다. 회사 측은 에너씨슬 플래티넘이 혈압·혈당·콜레스테롤·간 건강 네 가지 기능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복합 기능성·프리미엄 제품이라고 밝혔다. 알피바이오는 오메가3 기능성을 추가한 '에너씨슬 플래티넘 메가', 비타민 K2 기능성을 추가한 '에너씨슬 플래티넘 K2'까지 제품 시리즈를 확대해 생산 중이다. 알피바이오와 대웅제약은 간 건강 및 대사증후군 중심의 프리미엄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우정바이오, '첨단제약바이오 개발 인허가 워크숍'서 컨설팅 진행


우정바이오는 '2025년 첨단제약바이오 개발 인허가 워크숍'에서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개발 전략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규제 동향, 국내 첨단재생바이오법의 이해, 비임상·임상 개발 전략 등을 주제로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우정바이오는 비임상 그룹의 전문가로서 좌장을 겸하고 소그룹 토의 및 사전 신청 기업들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주요 안건으로는 ▲비임상 단계에서 글로벌 빅파마와 협업 시 가장 중요한 데이터 패키지 ▲비임상 시험 기간 단축을 위한 전략적 포인트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시 모달리티에 따른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 독성시험 요구 범위 ▲IND 신청 시 신속한 승인을 위한 주요 보완 사례 ▲mRNA-LNP 최적의 비임상 독성시험 모델 등으로 심도 있는 상담과 구체적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로킷제노믹스, '유전체 미래기술 심포지엄'서 유전체 분석 플랫폼 공개


로킷제노믹스는 '2025 유전체 미래기술 심포지엄'에 참가해 자사의 차별화된 유전체 분석 기술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이건희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됐다. 로킷제노믹스는 심포지엄 현장에서 정밀 유전체 분석 플랫폼을 공개하며 연구자 및 의료진과의 소통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사업개발팀 양승철 박사는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 실전 가이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으며 ▲조직 맞춤형 샘플 준비 ▲분석 목적별 어플리케이션 선택 ▲합리적 분석 플랫폼 구축 전략 등 연구 현장에서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했다. 로킷헬스케어의 자회사 로킷제노믹스는 단일세포 전사체(scRNA)·공간전사체(spatial transcriptomics)·단백질체(proteomics) 분석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멀티오믹스 플랫폼 기업이다. 회사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며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해외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한층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대웅재단, 2025년 신진의과학자 학술연구지원 모집


대웅재단은 '2025년 신진의과학자 학술연구지원사업'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학술연구지원은 ▲새로운 기전의 분해제 연구 ▲전 주기 신약개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연구 ▲혁신적 유전자 치료 플랫폼 개발 또는 질환 원인 유전자 발굴 연구 등 6가지 분야에서 연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만 45세 미만의 MD, VMD, RPH, PHD 취득자를 대상으로 하며 1년 간 최대 5000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지원자는 닥터빌 플랫폼 또는 재단 공식 이메일을 통해 온라인으로 연구계획서를 제출할 수 있다.


◆경남제약, '미놀에프트로키 페퍼민트맛' 레트로 한정판 출시


경남제약은 '미놀에프트로키 페퍼민트맛' 출시 40주년을 맞아 레트로 감성 한정판 제품을 내놨다고 28일 밝혔다. 미놀에프트로키는 1985년 첫 출시 이후 오랜 기간 소비자에게 사랑 받아온 경남제약의 대표 일반의약품이다. 이번 한정판은 당시의 오리지널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패키지에 담았다. 이번 기획은 세대를 아우르는 추억과 감성을 전하는 동시에 브랜드가 지닌 역사와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미놀에프트로키는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 복용하는 트로키 제형으로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이 기침, 가래, 천식, 구내염(입안염), 편도염, 인·후두(목구멍)염 등으로 인한 목쉼 등 목 관련 불편감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만 8세 이상이면 누구나 복용 가능하나 연령대에 따라 복용 방법이 다르므로 사용 전 반드시 안내 사항을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제품은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신신제약 "신신파스 아렉스,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신신제약은 대표 파스 품목 '신신파스 아렉스'가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며, 소비자가 직접 각 부문 최고의 브랜드를 선택하는 행사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신신파스 아렉스는 온라인 투표 2.6점, 전화 설문 3.63점을 합산해 총점 6.23점을 기록하며, 2위(4.34점)와 3위(3.99점) 브랜드를 큰 점수 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특히 연령별 투표 비율이 ▲30대 33.57% ▲20대 29.71% ▲40대 19.32% ▲50대 9.9% 순으로 나타나 중장년 세대부터 20~30대 소비자까지 폭넓게 신뢰 받는 브랜드임이 확인됐다는 설명이다. 신신제약은 60년 이상 이어온 파스 명가의 노하우와 소비자 중심 철학이 8년 연속 수상의 배경이라고 분석했다. 회사는 바르는 '신신아렉스 로션', 경구제 '아렉스알파 정', 고품질 명품 파스로 불리는 플렉스(Flex) 시리즈 '신신파스 아렉스 마일드 카타플라스마' 등의 다양한 제형으로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며 통증 케어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동국제약, '마이핏 키해피' 프로모션 진행


동국제약이 어린이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마이핏 키해피'의 누적판매량 8만포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백화점 내 동국제약 마이핏 매장에서는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는 공식 온라인몰인 '동국제약 건강몰'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 후 백화점 매장에 보여주면 마이핏 키해피 체험팩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각 매장에서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회사는 다양한 코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영유아식품 전문기업 베베쿡과의 협업을 통해 베베쿡 회원 대상 베베쿡 키즈식 28세트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해 마이핏 키해피 1박스를 증정하고, 주문자 중 선착순 2000명에게는 체험팩을 증정한다. 또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강원도 양구에서 열리는 '제2회 청춘양구 배꼽컵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에서 백호리그 우승팀 선수 전원에게 마이핏 키해피 본품을 선물하고 참가팀 전원에게는 체험팩을 증정할 계획이다.


◆휴메딕스, 금토천 환경정화 '플로깅' 실시


휴메딕스는 성남시 금토천 인근에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플로깅은 스웨덴어 'plocka upp'(줍다)와 영단어 'jogging'(조깅)'의 합성어로 북유럽을 중심으로 시작된 환경보호 활동이다. 금번 행사는 경기도 수자원본부에서 주관하는 '맑은하천 사회공헌사업'에 참여해 ESG 경영 중 환경(E) 분야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휴메딕스 임직원들은 회사 인근 금토천 주변을 걸으며 하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휴메딕스는 플로깅 환경정화 활동을 오는 9월과 10월에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하천 생태계 보호를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휴메딕스는 금토천 플로깅 외에도 친환경 포장재 도입,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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